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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전자 ] 노트북 수리및 교환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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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동훈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5-03-13 19: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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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노트북을 124만원을 주고 사상 엘지 대리점에서 구입을 하였습니다.
그해 , 8월에 노트북이 고장났습니다.
부산 엘지서비스센터 동래점에서 노트북 기계 결함으로 밝혀져 교환해준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사상엘지대리점에서 새 노트북을 받게 되었습니다.
2015년 1월 노트북 액정 파손으로 인해 사상엘지 대리점에 문의를 했더니
서비스센터로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일을 하다보니 시간이 여유롭지 않아 2월 28일 해운대 서비스 센터에 방문을 했습니다.
제가 노트북을 교환 받은 시기가 2012년8월 이였으니, 3년이 되지 않아서 당연히 수리가 가능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액정 수리가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왜 안되냐 했더니 노트북에 사용되었던 액정이 이제 단종되어 나오지 않는 다는 것 이였습니다.
수리가 불가능 하므로 사용한 날짜만큼 빼고 돈으로 환불을 해줄테니 새걸로 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8월에 교환해준 노트북이 107만원 짜리 였다는 겁니다.
제가 결제하고샀던 노트북은 124만원인데 교환해준 노트북은 107만원 이라는게
이해가 가능 하겠습니까 ?
교환해줄때 현제 최고 좋은 상품이라며 말씀을 해주셨었고 그말을 믿고 교환을 받은 것이였는데 .
지금와서 고장이나 알아보니 금액차이도 나며 교환받고나서도 현제 3년도 되지 않았는데
액정 단종이 되었으면 오래된 재고품을 교환해 주었다는 의심을 품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
사용기한만큼 빼고 35~40만원을 환불해 줄테니 보태서 더 좋은 노트북을 구매하라는 겁니다
구매 강요를 받으려고 서비스 센터에 일부러 간게 아니지 않습니까 ….?
제품의 불량으로 인해 교환을 해주는 경우면 똑같은 제품이 없는 사정으로 인해
다른 상품으로 교환해주는 것 까지는 이해하겠습니다.
그럼 더 좋고 비싼것로 바꿔주지는 못 할 망정 더 저렴한 제품으로교환을 해준다는걸
제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것인지…..
이 상황을 도저히 납득을 할 수 없습니다.
교환하면서 16만원 손해가 발생하였으며
교환후 2014년 12월 노트북 키판 수리및 업데이트 비용10만원 발생했었음.
35~40만원 받고 노트북을 새로 구입하게 되면 최소50만원 추가금액 발생 함

정리를 하자면 교환할때 16만원, 수리및 업데이트 10만원
차액 추가금액 50만원 [총 76만원]
90만원짜리 노트북을 사기위해 76만원을 손해를 보는데 …
이 것을 제가 이해하고 넘어가야 합니까?


서비스 센터라는게 무엇입니까 ?
고객을 위해서 서비스를 해주기 위해 있는 곳 아닙니까 ?
그런데 자기들 위주로 수리가 안되니 새로 구매를 하라니요 ?
제가 손해를 봐가면서 엘지의 편의를 봐줘야 합니까 ?
솔직히 엘지 제품을 믿고 많이 사용하는 입장으로서 이번에 실망감이 엄청납니다.
해운대 서비스 센터에서 환불 후 새로 구매하는 것 외엔 다른 방법은 없다고
확정을 지으셨는데요.
교환 할때 속은 것 . 사기당한것 같아서 몹시 기분이 나쁘고 불쾌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소비자고발센터님의 댓글

소비자고발센터 작성일

노트북 액정파손으로 인한 수리가 이뤄지지 않아 매우 난감하시겠습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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