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지유플러스 ] 엘지 유플러스 휴대뫂요금 환불 무성의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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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성찬
- 조회수 : 779회
- 작성일 : 15-03-09 10: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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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업점에서 해지를 하지 않은 상태로 13개월간 480,000원 2중 부과됨.
3. 2015년 1월 10일경 LG+고객선터에 문의-특별한 대책 없음
4. 다시 LG+고객센터에 항의하니 당해 영업점 직원에게 전화 옴
(특별히 사과하지 않음-환급받을 계좌번호를 알려줌-1월 말까지 입금한다고 함)
5. 아무런 조치와 연락없이 1월 31일 지나감.
6. 2월 24일까지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 LG+고객선터에 상황 파악 요청함.
7. LG+고객센터에서 확인 결과‘영업점에서 깜빡’했단다.
2월 24일 18시 이전에 입금시켜준단다. - 당일 입금 안됨
8. 다시 LG+고객센터에 항의하니 확인하는 전화 1통 옴.
기본사항(휴대폰정보, 계좌번호, 납부방법 등)파악하는 정도
9. 2월 26일 아무런 설명없이 143,880원 입금시켜 줌.
10. LG+고객센터에 환급금에 대한 설명을 요청하니
[[<실제 입금 받으실 금액>]]
* 2014년 2월: 6,950원(휴대폰 구매 하신 6일 기준 날짜 계산)
* 2014년 3월~ 7월: 4,400원(정지 기본요금)/ 5개월 22,000원
* 2014년 8월: 72,130원
* 2014년 9월~ 12월: 16,390원(요금제 기본요금+ 폰케어 플러스 요금)/4개월 총 65,560원
* 2015년 1월: 15,820원
* 2015년 2월: 6,960원
* 총: 189,420원
그런데
영업점의 실수로 45,540원이 누락되었답니다.
다시 문의하지 않았으면 45,540원에 대해서는....................
위 계산이 적절한지
이번 계산도 어딘가 감추고 어물정 넘어가려는 속샘이 있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분개할 일
[45,540원]이 실수로 누락되었다는 것은 더 말이 안 되며
또 분개할 일
45,540원을 당일(3월 2일)에 입금한다고 하고
오늘 현재(3월 9일)까지 입금은 물론 일언반구도 없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1년을 2중 부과하고도
제대로 해결하려는 지가 전혀 없어요
한 달 사이에 몇번씩이나
금방 들통날 일을 눈가리고 아웅하며 그냥 넘어가는지?
도대체 이 회사는
고객이라는 단어가 있기는 한지
아예 신경 안 쓰고 상담원 몇몇이 상황에 따른 변명만 하는지
미봉책으로만 처리하면 불신이 더 커지는 것을
도대체 아는지 모르는지?
이번 일은 이제 시작입니다.
고객을 개똥으로 아는
오만방자하고 무성의 극치인 저 LG+와 한판 붙어 볼 생각입니다.
고수님들 도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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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의 휴대폰요금 환불 관련 부실하고 무성의한 업무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