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대우전자서비스 ] 아이폰AS 서비스센터 강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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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석현아
- 조회수 : 148회
- 작성일 : 15-03-14 12: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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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접수대처가 잘못됐음을 알게되었습니다. 현재 서비스폰 재고 없는 상태로 기기 변경이 불가하다고 재방문하라고 했으며, 기기 예약제가 안되지만 월요일 1차방문 AS 문제로 인해 발생한 상황이므로 기기 들어올시 전화로 연락 주겠다고 했습니다. 제 핸드폰 고장상태로 켜지지 않는 상황이니 엄마번호를 연락처로 남기고 13일까지 기다렸습니다. 13일 1시 다른 연락이 없어 콜센터로 문의하여 강남서비스센터 이현우 직원에게 전화연락 하도록 전달하겠다고 접수하고 기다렸으나 특이 연락 없어 6시반 다시 콜센터에 문의하였고, 직접 강남서비스센터에 연락해보라고 전화번호를 전달 받았습니다.
강남 서비스센터에 전화문의 시 여자 직원분이 받았고 이현우 직원은 금일휴무라고 하였습니다. 현재 아이폰6골드64G 재고가 있는지 여부를 묻자 9대가 금일오후 들어왔다고 하였으며 익일 이현우 직원 출근하자마다 상황 설명 및 연락하도록 하겠다고 여직원이 응대하였습니다. 14일 토요일 직접 방문하여 기기 변경 받으려고 나가기 전에 10시경 이현우직원에게 다른 연락이없어, 확인차 강남 서비스센터로 전화 문의 하였고 현재 남은재고 4대라고 하였습니다. 이현우 직원 전화연결을 요청했고 통화시, 본인은 전화 연락하라고 여직원에게 전달받은거 없고 현재 오픈한지 1시간 밖에 안지났는데 아침부터 전화로 성낸다고 도리어 저에게 화를 냈습니다. 기다리다가 전화연락도 없고 문의하니까 기기는 들어왔다고 하고 1시간만에 재고가 9->4대로 줄어들정도로 부족한 상황인데 마냥 연락만 기다리다가 이렇게 전화하는게 부당한 행동이냐고 제가 묻자, 화내고 소리치는 목소리로 "그럼 원래 절차대로 방문해서 기기변경하는 걸로 방문시 기기 없어도 알아서 하실거에요?"라며 지금까지 직원약속만 믿고 기다린 고객에게 화내며 소리치는 모습에 너무 당황스럽고 놀라고 눈물이 날정도로 기가막혔습니다.
사람이 하는 일이므로 처음 AS접수시 기기문제임을 발견못하고 재방문하게된 것도 이해했었고, 재방문시 본인들의 과실이므로 먼저 기기 들어올시 연락주겠다고(원래는 예약제가 안되는 거지만 배려해서 처리하겠다는 대처) 하셔서 도리어 다행이라 여기며 약속을 믿고 기다렸습니다. 핸드폰없이 불편한 상태로 2번의 서비스센터 방문과, 이후 4일째 연락을 기다리다가 직접 전화로 이현우직원과 통화하게 된 금일 오전 10시. 연락주겠다고 하던 약속을 기억하고 기기가 들어와서5대나 수량이 1시간내에 빠져나가는 상황에서 연락하지 못했던 점에 대해 사과하고 신속하게 대처하기는 커녕, 도리어 아침부터 이런전화로 성낸다고 고객에게 큰소리로 화내고 소리치는 모습에. 너무 놀라고 황당하며 말문이 막혔습니다. 기기가 들어오면 연락주겠다던 사람이 어떤 기기종류인지 조차도 기억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였고, 심지어 연락번호 또한 고장난 제 폰번호로 연락했었는데 전화가 꺼져있다고 하는 대답이. 지금까지 직원의 약속을 믿고 기다리기만 했던 저에게는 너무 어이없는 상황이었고 제 핸드폰 고장으로 당연히 연락되지 않으니 다른 연락처 남겨놓고 기다렸던거 아니냐고 묻자 횡설수설하며 사과또한 하지 않고 화를 내는 모습에 기가 막혔습니다.
- AS 처리 시 정확한 대처를 하지 않아 일주일째 핸드폰 없이 불편을 끼친점
- 실수 후 대처하는 상황에서, 믿고 기다린 고객에게 전화연락하겠다던 인계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던점과 업무착오와 실수에 있어서 진심으로 사과하기는 커녕 도리어 고객에게 화내고 소리친점
- 기기 자체결함으로 기기변경해야하는 상황에서 기기입고안될시 임대폰조차도 고객이 이용료를 지불하고
사용해하는 시스템 문제
- 본인 및 다른직원(강남서비스센터)의 업무 과실로인해 고객이 불편한 상황에서 업무처리(기기변경)를
책임지고 마무리하려는 태도가 아닌 원래 절차대로 알아서 기기변경하실거냐고 협박아닌 협박으로
약속믿고 기다린 사람에게 어이없는 갑질로 할말없게 만든 점
직장다니는 사람으로, 핸드폰 없이 불편한게 너무 커서 신속히 처리하고자 연차를 두번이나 사용해 방문했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주일째 핸드폰 고장상태로 불편한 상태인 입장에도 불구하고 직원의 약속을 믿고 마냥 기다린 게 이런 결과를 불러일으킨게. 너무 황당하고 화가납니다. 어떠한 사과나 해결업무처리도 없이 도리어 큰소리로 화내는 이현우 직원의 태도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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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고발센터님의 댓글
소비자고발센터 작성일해당휴대폰의 수리과정에서 업체의 무성의하고 안일한 서비스행태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