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유플러스 휴대뫂요금 환불 무성의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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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유플러스 ] 엘지 유플러스 휴대뫂요금 환불 무성의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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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성찬
  • 조회수 : 778회
  • 작성일 : 15-03-09 10: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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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2년 LG+휴대폰 구입-2013년 1월 휴대폰 분실로 재구입하고 분실 휴대폰 해지를 요구했는데
2. 영업점에서 해지를 하지 않은 상태로 13개월간 480,000원 2중 부과됨.
3. 2015년 1월 10일경 LG+고객선터에 문의-특별한 대책 없음
4. 다시 LG+고객센터에 항의하니 당해 영업점 직원에게 전화 옴
  (특별히 사과하지 않음-환급받을 계좌번호를 알려줌-1월 말까지 입금한다고 함)
5. 아무런 조치와 연락없이 1월 31일 지나감.
6. 2월 24일까지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 LG+고객선터에 상황 파악 요청함.
7. LG+고객센터에서 확인 결과‘영업점에서 깜빡’했단다. 
    2월 24일 18시 이전에 입금시켜준단다. - 당일 입금 안됨
8. 다시 LG+고객센터에 항의하니 확인하는 전화 1통 옴.
    기본사항(휴대폰정보, 계좌번호, 납부방법 등)파악하는 정도
9. 2월 26일 아무런 설명없이 143,880원 입금시켜 줌.
10. LG+고객센터에 환급금에 대한 설명을 요청하니
 
[[<실제 입금 받으실 금액>]]
* 2014년 2월: 6,950원(휴대폰 구매 하신 6일 기준 날짜 계산)
* 2014년 3월~ 7월: 4,400원(정지 기본요금)/ 5개월 22,000원
* 2014년 8월: 72,130원
* 2014년 9월~ 12월: 16,390원(요금제 기본요금+ 폰케어 플러스 요금)/4개월 총 65,560원
* 2015년 1월: 15,820원
* 2015년 2월: 6,960원
* 총: 189,420원

그런데
영업점의 실수로 45,540원이 누락되었답니다.
다시 문의하지 않았으면 45,540원에 대해서는....................

위 계산이 적절한지
이번 계산도 어딘가 감추고 어물정 넘어가려는 속샘이 있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분개할 일
[45,540원]이 실수로 누락되었다는 것은 더 말이 안 되며

또 분개할 일
45,540원을 당일(3월 2일)에 입금한다고 하고
오늘 현재(3월 9일)까지 입금은 물론 일언반구도 없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1년을 2중 부과하고도
제대로 해결하려는  지가 전혀 없어요

한 달 사이에 몇번씩이나
금방 들통날 일을 눈가리고 아웅하며 그냥 넘어가는지?

도대체 이 회사는
고객이라는 단어가 있기는 한지
아예 신경 안 쓰고 상담원 몇몇이 상황에 따른 변명만 하는지
미봉책으로만 처리하면 불신이 더 커지는 것을
도대체 아는지 모르는지?

이번 일은 이제 시작입니다.
고객을 개똥으로 아는
오만방자하고 무성의 극치인 저 LG+와 한판 붙어 볼 생각입니다.

고수님들 도와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통신사의 휴대폰요금 환불 관련 부실하고 무성의한 업무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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