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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F ] 우대고객 폰 지원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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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염보라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5-03-10 19: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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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휴대폰으로 전화가왔습니다. KTF단말기 지원팀이라면서 VIP 고객이니 무료로 핸드폰을 지원해준다고 했습니다. 월 7만원 넘는 사용료를 내고 있었으므로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그래서 갤럭시 노트 1을 지원받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1년후에 일이었습니다. 저는 약정이나 단말기 할부금이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통신료를 많이 내고 있었으니 통신료를 많이 내는 고객에게 지원금을 3년간 주는 형태였던 것입니다. 이런것을 몰랐던 저는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고 약정이나 할부를 한적이 없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상담원은 다시 전화를 준다고 이야기 했고 잠시후 1666-9446번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를 준사람은 박영숙씨라는 사람었고 제가 개통한 핸드폰 회사가 망해서 핸드폰 교체당시 상황을 알수 없다고하였습니다. 제가 화가나서 노발대발하자 그분은 그럼 어떤걸 원하는냐고 물어보았고 저는 제가 핸드폰을 정지시키고자 할때 아무때나 정지만 시킬수 있으면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분은 그럼 핸드폰을 정지시키면 자기가 그후 핸드폰 대금을 통장으로 입금시켜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말만 믿고 2년 넘게 착실하게 핸드폰을 사용하였습니다. 정지한 적도 없고 요금을 밀리거나 한적도 없습니다.
2015년 1월에 핸드폰으로 문자가 왔습니다. 약정이 다 되었으니 핸드폰을 교체하라는 ```핸드폰을 오래사용 하였고 해서 가까은 면목역 KTF직영 대리점으로 향했습니다.
거기서 핸드폰을 새로 개통했구요 당시 잔여 단말기 대금이 5개월 남아있다는 것을 설명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대로 새 핸드폰을 사용하였고 문제는 그 다음 청구서에 있었습니다.
노트 1 단말기 대금이 청구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전 통화기록이 있기도 하고 KTF고객센터에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근데 상담원이 다시 연락준다고 하였고 그후에 다시 전화가 왔는데 대리점에 이야기는 했는데 답변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대리점 전화번호를 알아내서 다시 어렵게 전화하였습니다. 번호는 062 376 5018번입니다. 핸드폰 총판권을 가지고 있다는 곳인데 참 대책없는 분 입니다. 저랑 계약한 로뎀이라는 회사 사장이 쓰러져서 저 한테 단말기 남은 대금을 해결해 주지 못하겠다는 것입니다.
ktf는 고객정보를 대리점이나 판매처에 남발하여 마치 개별판매처가  공식 판매처인양 고객한테 전화를 걸어 계약을 하도록 방관하였으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대리점 역시 개별판매처를 방패삼아 자기들도 책임을지지 않으려 하고 있구요
개별판매처 사장은 전화를 받지 않고 있습니다. 010-7668-1000사장 전화번호임
저는 판매 전화에 속에 저도 모르는 계약을 하였고 3년동안 사용하였습니다. 이제와서 지난일을 증명할수 없으니 해결 책임을 서로 미루고 있구요 제 통장에서는 매달 핸드폰 대금이 빠져나고 있습니다. 이런 어이없는 ktf회사와 대리점 개별 판매쳐 모두를 신고 합니다.
참고로 2013년에 박영숙 상담원과 통화한 기록은 녹취되었구요 ktf고객 상담실도 그 당시 통화내용과 정황은 알고 있다고 합니다. 기록에 남아있다고 근데 해결은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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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고발센터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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