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물류, 배송과정중 불쾌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 도노아이엔티 ] 가구물류, 배송과정중 불쾌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수연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5-03-09 12:57:06

본문


모사이트에서 가구를 주문했고 배송전날이나 오전에 연락을 한다고 했어요.

그리고 지난 목요일 학교수업중 전화가 와서 전화를 못받았더니 지금 당장 전화 안받으면 다음주 배송이다 라고 통보를 합니다.
(1차적으로 기분이 상했어요. 사람이 하루종일 전화만 기다리고 있지는 않잖아요.)
전화후 그냥 다음주에 받는데 전날 미리 전화해서 시간을 맞춰야 시간을 뺄수 있다 했더니 알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다음주인 오늘 아침 전화를 했는데 내일 배송하니 시간을 비워라 라고 하네요.
그래서 대략적시간을 물어보니 내일되어야 알수 있다. 코스를 내일 짜기 때문이다 라고 하셔서, 그러면 코스 짤때 이쪽은 11시경~2시경으로 짜달라고 했습니다. 저도 학교도 가고 아르바이트도 하기 때문에 무한정 시간을 낼수가 없기 때문에요..

그랬더니 "아뭐라는거야,,"라며 기사분께서 짜증을 냅니다
(2차불쾌함)
이에 제남자친구가 옆에서 듣다가 화가났는지 성함과 회사이름을 묻자
성함을 말하지 않으셨구요. 회사명만 들었네요,
성함을 계속해서 말을피한다는건 본인이 잘못했단걸 알고 계시단 거잖아요
(3차 기분불쾌,)

시종일관 짜증을 내시구요,
이때부터는 양쪽다 말이 곱지는 않았어요. 이건 인정합니다.

그러다가 택배기사가 먼저 "아,, 씨발 찾아가서 보자." 라고 욕설과 협박을 하시고 언성이 높아 졌어요.

(소비자고발 결심)

전 여자 혼자 살고 있고,  택배받기가 무섭네요, 여기서 물건을 받고 싶은 마음도 사라졌구요. 사실상, 기분 불쾌함까지해서 보상을 받고싶으나, 전액 환불을 요구하고싶은데 취소요청에 답이 없습니다.

택배기사 전화는 010 2380 0548 이었어요,
기분불쾌함에대한 배상꺼지 바라지 않아요 전액환불요청과 어느정도의 이 회사에 대한 처벌정도만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주문하신 가구를 배송하는 해당택배기사의 불친절한 서비스형태에 무척 불쾌하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에 의거하여 물품을 공급받거나 공급이 개시된 날부터 7일 이내에는 청약 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기본법이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으로는 사업자의 처벌이나 시정조치 요구 등은 불가능 한점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1630 기타 올리비아 유경순 2015-03-10
221629 식음료 현대택배삼성면대리점 신희용 2015-03-10
221628 식음료 KJMARKET 박인희 2015-03-10
221625 식음료 연세세생활건강 김영미 2015-03-10
221622 기타 누비기 박한나 2015-03-10
221621 생활가전 구들장(주) 김혜원 2015-03-10
221620 digital 주식회사 레노버 이해윤 2015-03-10
221618 기타 부산 그린조이 범일 황경아 2015-03-10
221616 식음료 굿모닝월드 강문렬 2015-03-10
221613 생활용품 LG전자 정종해 2015-03-10
221601 기타 제이앤제이 김민교 2015-03-10
221598 통신 LG U+ 김우조 2015-03-10
221597 서비스 개인 김승영 2015-03-10
221596 기타 야구마트 유왕진 2015-03-10
221595 digital 지마켓 오경아 2015-03-10
221594 금융 악사다이렉트 윤혜경 2015-03-10
221593 생활용품 나비장(기저귀) 유은영 2015-03-10
221592 기타 의류 박준호 2015-03-10
221591 휴대전화 sk참스타대리점 이용주 2015-03-10
221590 생활가전 lg전자 냉장고 홍미연 2015-03-10
221587 통신 본가야채곱창 남정옥 2015-03-10
221581 통신 키스정보통신 김경애 2015-03-10
221580 통신 KT스카이 라이프 이재건 2015-03-10
221579 유통 코코스타일 고귀숙 2015-03-10
221574 생활용품 해피콜 정선은 2015-03-10
221573 서비스 주식회사 굿슈즈 최현하 2015-03-10
221571 기타 아이허그 김혜림 2015-03-10
221569 생활용품 GATMAN 김한수 2015-03-10
221567 기타 롯데광복 에이글매장 이지은 2015-03-10
221566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김혜진 2015-03-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