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보관증분실로. 15만원 인정 못하겠다 억지쓰는악덕사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mour ] 현금보관증분실로. 15만원 인정 못하겠다 억지쓰는악덕사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주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5-03-10 20:44:48

본문

2014년 11월 선부동 매장서 겨울코트를 현금15만원으로구입후.
맘에안들어. 환불이안되서 봄신상품 나오면 가져가려 현금보관증을
받았는데. 자동차 사고후 폐차관계로 보관증이분실되어. 매장을방문했으나. 점원이 기억은해서 사장과 통화를 했는데. 보관증을 찾아 두번ㅇ옷을 가져가면 업체 손해말해. 그런일이 발생하면 10배를 변상하겠다고하는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끈어버립니다.
점원은 매장서 계속있으면 업무방해로 신고한다고 억지를 부리고.
여러차례 매장을 방문했으나 사장이름과 연락처를 알려주지않습니다.
원만한 중재바랍니다. 속이탑니다

댓글

댓글목록

소비자고발센터님의 댓글

소비자고발센터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매장을 방문하시어 물품을 구입하신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제품하자를 제외하고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1709 digital 일룸 코리아 김종호 2015-03-11
221707 생활가전 MONEX 이희승 2015-03-11
221705 기타 위드뉴욕 김예솔 2015-03-11
221695 통신 lg u 플러스 티 조은교 2015-03-11
221690 생활용품 몽블랑 코리아 김상건 2015-03-11
221689 생활용품 핫쇼핑 010 9233 0782 전병길 2015-03-11
221680 기타 티켓몬스터 김인숙 2015-03-11
221679 기타 이마트몰 김순주 2015-03-11
221678 기타 조아제약 김동윤 2015-03-11
221677 기타 편의점택배 황윤철 2015-03-11
221675 서비스 랜드로바 제주 칠성점 고은 2015-03-11
221672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아라 2015-03-11
221671 기타 Hoodtee.co.kr 김관우 2015-03-10
221670 생활가전 쿠첸 김혜림 2015-03-10
221669 기타 Hoodtee 김관유 2015-03-10
221668 유통 옐로우택배 이재현 2015-03-10
221661 기타 ns 홈쇼핑 김주연 2015-03-10
221655 서비스 여행사 김은영 2015-03-10
221654 통신 KT인터넷 TV 박재환 2015-03-10
221653 기타 나띵벗쿨 정명호 2015-03-10
221652 유통 현대택배 이영후 2015-03-10
221651 서비스 아이템베이 박금산 2015-03-10
221650 기타 한진택배 윤현화 2015-03-10
221649 기타 주)다본다 권상율 2015-03-10
221648 기타 헤어펠리스 추연희 2015-03-10
221647 기타 에스비컴퍼니 한정희 2015-03-10
221646 서비스 씨제이헬로비젼 아라방송 민병부 2015-03-10
221644 서비스 화장품업체 김진수 2015-03-10
열람중 유통 amour 이영주 2015-03-10
221642 서비스 KaKao 박상은 2015-03-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