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홈쇼핑 실리트 T-Classic 압력밥솥 취사불량으로 반품 요구 하였으나 반품 되지않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 ] GS 홈쇼핑 실리트 T-Classic 압력밥솥 취사불량으로 반품 요구 하였으나 반품 되지않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정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5-03-10 00:14:23

본문

설 전 gs 홈쇼핑에서 세계적인 주방용품인 실리트사의 주방용품이라며, 모 인기 방송인과  쇼호스트 가 나와 실리트 주방기구로 음식을 조리하면 음식 맛도 좋고 밥맛도 좋다고하여 기존 사용중인 밥솥이 불편하여 밥솥을 교환 하려고 하던차에 실리트 주방기구가 나와 530,000만원을 결재후 3~4일후 물건받아 밥을 해보았으나 압력 밥솥의 밥이 기존 사용하든 밥솥과 다를바가없었으며, 오히려 더 못하고 취사후에 솥 뚜껑을 열어보면 밥에 거품이 그대로 남아 밥이 제대로 되지않아 밥을 먹을수가 없어 반품을 요구하였으나 물건을 사용하여 반품이 되지않는다고하였음. 물건을 수령후 물건을 사용해 보아야 주문한 물건이 제대로 사용가능한지 알수가있지, 물건만 보고 어떻게 사용가능한지, 불량인지 알수 있겠습니까.

2015. 1. 24. 주문
        2. 12. 19:19분 상품 불량 취소요청
        2. 13. 부재
        2. 16. 수신통화
        2. 17. 수신통화2회 확인결과 반품(뚜껑만 보내기로함.)
        2. 23.뚜껑 택배 배송
        2. 25. 수신통화 3회(밥솥 뚜껑 이상확인)
        2. 26. 수신통화 1회(불량품을 보낸것을 확인이 되지않아 반품은 불가능하고 미안하단 말만하고 물건
                  교환을 요청하였으나 처음 부터 최고의 주방용품에 대한 불신이 깊은 상황에서는 도저히 밥솥
                  을 사용하고자 하는 마음이 없어며 설사 교환을 한다고 해서 이런일이 없다고 확신을 가질수 없
                  는 상황입니다. 
        2.  27. 수신통화 1회(통화내용 26일과 동일내용)
     
  * 국내 최대 홈쇼핑몰인 GS  홈쇼핑에서 방송당시 방송인과 쇼 호스트가 집에 실리트 주방기구가 있는데
    색상이 달라 백화점 주방용품 매장에  실리트 주방기구가 있어면 하나 더 사고 싶다고까지 한제품이  이러
    하니 소비자들은 누굴 믿고 물건을 구매하여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물건 구매당시 상담원이 물건에 하자가 있을시에는 반품이 가능하다고 하였음에도 530,000원 돈만 받고 제품 불량으로 반품을 원하는 소비자의 요구를 묵살하는 이런 비양심적인 쇼핑몰이 거대자본을 앞
  세워 소비자를 우롱하는 행태야말로 요즘말하는 갑의 행포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2/27일에 소비자 고발센타에 고발후에도 계속 물건만 보내 주겠다고 하는데 그 물건을 믿고 쓸수가 있겠
    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을 통해 구입하신 밥솥의 하자 반품거부로 몹시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중 공산품관련 기준은 이와 같습니다.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 교환 또는 무상 수리입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가전제품 보상수리기준에 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이내(1년)에 동일하자에 대하여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고장이 재발(3회째)한 경우 또는여러 부위의 고장으로 총4회 수리받았으나 고장이 재발(5회째)한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또한 제품하자와 관련하여 필요 시 전자제품 PL 상담센터: www.eplc.or.kr 에 상담,문의하실 수 있으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1453 자동차 뉴에스관광 서기석 2015-03-09
221452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권복희 2015-03-09
221442 digital 삼성서비스 안영철 2015-03-09
221438 기타 스테파넬 나윤열 2015-03-09
221437 기타 명동쇼핑 박현식 2015-03-09
221436 기타 원데이맘 김채민 2015-03-09
221435 건설 아리랑광고 손영익 2015-03-09
221434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김하정 2015-03-09
221433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김하정 2015-03-09
221432 기타 주) 핏 유진숙 2015-03-09
221430 서비스 상조회사 이 태 창 2015-03-09
221427 해결&감사글 쉐펠 김주영 2015-03-09
221424 통신 삼성AS센터

처리중

삭제요청
chunri82 2015-03-09
221418 기타 쉐펠 김주영 2015-03-09
221417 기타 박문각 책 마루서점 김지수 2015-03-09
221416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성찬 2015-03-09
221415 기타 ok공인중개사 정희선 2015-03-09
221414 통신 KT 김양남 2015-03-09
221412 휴대전화 SK텔링크 박민아 2015-03-09
221411 기타 민트비 임효빈 2015-03-09
221408 기타 유승근 2015-03-09
221406 생활용품 11번가 전은아 2015-03-09
221401 digital 하이마트 최상민 2015-03-09
221400 digital 하이마트 최상민 2015-03-09
221399 유통 CJ대한통운택배 김정애 2015-03-09
221398 유통 CJ택배 원진아 2015-03-09
221397 자동차 대화카센타 유동진 2015-03-09
221396 통신 에스엠미디어 김을영 2015-03-09
221395 생활용품 인터파크 신영석 2015-03-09
221394 휴대전화 lg u+ 원진아 2015-03-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