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 부천고강동 배달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택배 부천고강동 배달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명희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5-03-02 11:09:49

본문

아침부터 황당합니다.
인터폰도 없이 전화연락도 없이 경비실에 물건을 두고 가더라구요
전화해서 물었죠
울린적도 없는 인터폰을 안받아서 경비실에 뒀다더군요~
그럼 전화를 해서 집에 있는지 확인하셔야지 왜 전화를 안하셨나이까 전화할 의무가 없다 그러드라구요
 
제가 애가 넷인데 어린애들만 두고 경비실조차 가기가 힘든 상황인데 정말 황당하드라구요~
다른 택배사는 전화하는게 의무라서 전화확인하겠어요?
서로 편의를 위해 하는거지~

지할말만하구 전화를 계속 끊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열이 받을대로 받았죠
소리도 지루고 삐리리새끼까지 나왔죠~

경비실에 갔더니
경비아저씨왈~
아침에 오면 한바퀴돌아서 집에 사람있는지확인하고 물건건내주라 그러시면
돌지도 않고 경비실에 맡긴답니다.
그러면서 안맡아줄거면 맘대로 하라그러고 간답니다.
연세도 있으신 경비아저씨들한테두 정말 버릇없이 구나부더라구요

잠시후 경비실에 있는데 왔드라구요
자기한테 욕했냐구 그러면서 당신이 계속전화끊으면서 열받게하지 않았냐구 그랬더니
나한테 현대택배 배달원이 쌍욕을 하더라구요~
뭔새끼 뭔새끼하면서요~
그러구는 이런사람한테 무슨 택배를 주냐구 그러면서 다시 택배를 가지고 갔답니다
참~~~어이가 없었죠

아는 지인들고 그~ 현대택배 고강동 배달원한테 이런일을 당한 사람이있더라구요
지인한테는 왜 경비실에 그냥맡겼냐니까 씨씨티비확인하라면서 큰소리치더래요~
그래서 무서워서 그냥 참았다 그러더라구요~

택배도 서비스업아닙니까?
이런사람이 수많은 사람들 만나면서 이사람 저사람 기분나쁘게 하고 돌아다니면 사회가 뭐가 되겠습니까?
젊은사람이 왜 그러고 사는지~~

현대택배 인성교육부터 시켜야할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기사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형태에 무척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0771 자동차 지엠대우 안완식 2015-03-04
220770 기타 스타일 윤 양숙영 2015-03-04
220768 자동차 불스원 김나연 2015-03-04
220767 기타 올포유 이정민 2015-03-04
220766 서비스 여행사

처리

220755
이수미 2015-03-04
220762 생활가전 (주)구들장 김인철 2015-03-04
220755 서비스 보물섬투어 이수미 2015-03-04
220754 기타 디자인아지트 김현진 2015-03-04
220753 유통 CJ대한통운 길준식 2015-03-04
220752 기타 성진

처리중

서당마을
정명심 2015-03-04
220751 유통 나공주 전동희 2015-03-04
220750 통신 ks라이프 이윤정 2015-03-04
220749 식음료 건국우유 정윤덕 2015-03-04
220748 기타 캘빈클라인 권의진 2015-03-04
220747 서비스 개인 백승균 2015-03-04
220746 기타 택배 jhee1117 2015-03-04
220745 기타 롯데닷컴 서지안 2015-03-04
220744 자동차 단골약국 박종길 2015-03-04
220743 기타 온라인 멀티샵 김민수 2015-03-04
220739 통신 원투텔레콤 김수재 2015-03-04
220735 기타 기타 최정욱 2015-03-04
220730 기타 쿨하다 h1013h 2015-03-04
220729 통신 CJ헬로비전 송백길 2015-03-04
220728 건설 주)태인아키테리어 박정권 2015-03-04
220726 자동차 기아자동차 서상현 2015-03-04
220716 휴대전화 삼성 김정엽 2015-03-04
220715 통신 LG U+ 김순태 2015-03-04
220714 digital 윤대식 2015-03-04
220713 기타 옥션 최효진 2015-03-04
220707 digital sk텔레콤 이주한 2015-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