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설날 격은 택배의 상품이 썩었담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택배 ] 올 설날 격은 택배의 상품이 썩었담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명숙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5-03-06 17:29:01

본문

설날 전날 택배를 받았습니다  항상 아는 지인께서  사과와 배를 선물한담니다
그래서 제사음식에 쓰는데  사과 배가 상태가  안좋아서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그리고 차례가 끝나고 박스는 남겨놓은채 보자기에 붙어있던 택배 용지는 뛰어서 버렸습니다  그로부터  사과 배를  하나 하나 먹을때마다
썩어있는것이 발견되어 가는것이 심상치 않아서 박스보고 전화를 했죠  답변은  당신들이  보낸것은 아니다 발뱀과 동시에 판매자도 통화를 해도 택배보내는 손님이 그런상품을 선택했기 때문에 변상할수 없다고만 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단 한번이라도  죄송합니다 하고 기븐좋게 말하면  덜 기븐이 나쁠텐데  황당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는 지인이라  당신이  어디에서 사서 보냈냐고는 묻기도  따지기도  애메한  상항이라  저도 이번에  이런일을 당하고 보니 내심  않좋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지인분께 선물하신 과일이 썩어있었다니 무척 난감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인터넷 쇼핑몰은 자신의 책임 하에 소비자에게 정상적인 물품을 배송해야 되는데 소비자에게 인도되기 전 배송과정에 대한 문제도 인터넷쇼핑몰에서 관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물품훼손은 인터넷쇼핑몰에서 책임을 져야 하며 사업자는 소비자에게 정상적인 물품을 재배송 또는 구입가 환불을 해주어야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는 판매자에게 보상을 요구 할수 있습니다. 상한식품 등을 판매하거나 판매의 목적으로 진열,보관한 자는 관련법에 의하여 행정기관의 과태료나 영업정지 등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두상의 합의가 되지 않는 경우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1140 기타 토크리시

처리중

환급과정
유영심 2015-03-06
221139 서비스 이든유치원 이상희 2015-03-06
221138 통신 KT

처리중

가족할인
주낙석 2015-03-06
221137 자동차 단골약국 박종길 2015-03-06
221135 통신 cj헬로비젼 김현덕 2015-03-06
221133 생활가전 엘지정수기 이나진 2015-03-06
221120 생활가전 LG전자 정수기 이나진 2015-03-06
221117 기타 마이쏠 전영은 2015-03-06
221116 식음료 삼성스위치다이어트제 석보경 2015-03-06
221110 유통 토엘샵 황혜진 2015-03-06
221107 서비스 토엘샵 황혜진 2015-03-06
221105 생활용품 구들장 기한주 2015-03-06
221103 기타 리쳐 이한영 2015-03-06
221102 휴대전화 베가서비스센터 김윤미 2015-03-06
221100 서비스 에어아시아 김대승 2015-03-06
221097 식음료 동원참치 권오경 2015-03-06
221096 생활용품 구들장 기한주 2015-03-06
221093 생활용품 구들장 기한주 2015-03-06
221090 서비스 몽블랑코리아 김종웅 2015-03-06
221086 digital LG전자 김은지 2015-03-06
221078 통신 LG U+ 박희정 2015-03-06
221077 유통 아보키 양준화 2015-03-06
221076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더강릉점

처리중

리콜
김원유 2015-03-06
221075 서비스 한진택배 윤기원 2015-03-06
221074 생활용품 파브리카 이하나 2015-03-06
221073 휴대전화 삼성전자 북인천서비 이봉현 2015-03-06
221071 휴대전화 삼성 핸드폰 김용숙 2015-03-06
221069 통신 up kt대리점 정미영 2015-03-06
221065 기타 위핑 임기호 2015-03-06
221064 기타 시카고휘트니스 YIJJI 2015-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