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 ] 한진택배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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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숙희
- 조회수 : 93회
- 작성일 : 15-03-05 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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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일 상품 출고
3월3일 오전 7시 배송원 배송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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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일 오후3시 55분 배송원 준비중
3월 4일 오후 한진택배사 통화내용
어제 아침부터 배송원 준비중이란 문구만 나오는데
정상적이였다면 어제 받아봤어야 되는거 아니냐, 그런데 오늘도 배송이 안되었다,
어떻게 된거고,언제 배송해줄수 있는거냐.. 물어봤습니다.
한진택배 본사에서도 기흥영업소에 연락이 안된다며 죄송하단말뿐..
그럼, 연락좀 해보고 연락달라고 했습니다.
한,두시간후 답변..
배송기사 문제가 있어서 내일은 꼭 발송해드리겠다고..
그럼 내일은 확실히 배송해줄수 있는거냐고, 약속하고 책임질수 있는거냐고
여러번 물음에도 확실하다고 답변받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까지도 올생각도 안함..
(직장으로 받는거라 한진택배사 기사님 오는시간이 일정하기 때문에 알고있음)
다시 고객센터에 상담원연결 10번 이상 시도에 연결되어
어제 통화내용에 대해 설명후 다시 영업소쪽에 확인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통화중에.. 택배기사님 오심...
더 황당한건 1일날 주문하고 2일날 출고된 상품은 안오고
어제(4일)날 주문한 상품만 왔네요..
물어보니 담당 택배기사님 못나와서 자기가 대체로 갖고왔다고..
보이는것만 갖고와서 딴건 모르겠다고.. 참나....
통화중에 바로 기사님 말듣고 더이상 안되겠으니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한다 말하고 끊었습니다.
책임진다는 말은 어떤걸 어떻게 책임지려고 그런말을 했는지도 모르겠고,
고발센터 신고한다는말에도 네~ 그러세요~ 배 째라식이고..
저는 무슨 보상을 받고자 하는것도,어떻게 해달라는것도 아닙니다.
한진택배사에 무책임한 일처리,말...들로 인한 소비자로써 화가나고
계속 직장으로 택배 서비스를 받아야하는 입장으로써 또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한진택배사의 어떠한 불이익이나,경고조치..를 주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말그대로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소비자 편에서 소비자의 억울하고 답답한점을 해소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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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고발센터님의 댓글
소비자고발센터 작성일배송관련한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업무행태에 몹시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