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3년 악정 기간이 지났는데도 해지를 안해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인터넷 3년 악정 기간이 지났는데도 해지를 안해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희정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5-03-06 10:50:05

본문

LG U+ 인터넷을 2012.3월1일 3년 약정을 하고 가입을 했습니다.
아이들이 중1.초5 학생인데  과도한 사용을 합니다.
3월 2일 해지 전화를 했으나 상담원 연결이 되지 않아 저의 핸드폰 번호를 남겼습니다.
3월 3일 전화가 와서 통화를 했는데 재가입시 상품권 지급,카드 혜택을 이유로 해지 하지말라고 상담하기에
자녀문제로 끝까지 해지처리를 요구했습니다. 상담원 서다희라는 사원은 과도한 거절과 제 말을 전혀 듣지 않고 회사의 입장만 계속 강요..그래도 해지를 하라 했건만 급기야는 밀린 서비스 요금 얘기를 운운하며 해지 처리가 안된다기에 전화를 제가 끊었습니다.곧이어 전화가 오고 제가 받지 않았더니 문자로 해지처리 되지 않았다는 통보가 왔습니다.3월 4일 다시 전화를 했더니 모든 상담원 통화 상태라 번호 남기라기는 안내,다음날 연락이 갈 수 있다는 메세지 받고 제 번호 남겼습니다.5일까지 기다렸으나 LG U+에서는 연락 안옴.6일 제가 다시 전화해서 해지 요구를 아주 강하게 하니 겨우 처리 해준다고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인터넷상품의 해지가 제대로 이뤄지지않아 정말 답답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1008 서비스 한진택배 박채희 2015-03-05
221007 기타 피토메르 이수현 2015-03-05
221006 서비스 고운얼굴피부과 금채옥 2015-03-05
221005 서비스 청소대행업체 조연희 2015-03-05
221004 기타 티몬 전솔 2015-03-05
221003 기타 아이템베이 이지우 2015-03-05
221002 통신 LGU플러스 김충효 2015-03-05
221001 통신 SKT 박정서 2015-03-05
221000 생활가전 구들장 김미선 2015-03-05
220999 서비스 로젠택배 김재영 2015-03-05
220996 digital 다본다블랙박스 남철 2015-03-05
220995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은영 2015-03-05
220994 기타 cj홈쇼핑 강민아 2015-03-05
220988 서비스 닥치공 최선민 2015-03-05
220985 서비스 송원펜션민박 박성빈 2015-03-05
220984 생활가전 삼원온스파 강홍열 2015-03-05
22098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희 2015-03-05
220981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전성현 2015-03-05
220976 서비스 웨딩위즈 한은민 2015-03-05
220971 휴대전화 sk대리점 장성용 2015-03-05
220969 금융 충남교육청농협지점 김진아 2015-03-05
220967 유통 개인 김숙희 2015-03-05
220966 서비스 고운얼굴피부과 금채옥 2015-03-05
220963 금융 충남교육청농협지점 김진아 2015-03-05
220962 통신 비지니스앤파이낸스 노우리 2015-03-05
220961 기타 모모 정희주 2015-03-05
220958 생활용품 주)도현 홍민자 2015-03-05
220952 생활용품 주)도현 홍민자 2015-03-05
220947 서비스 웅진코웨이 김기은 2015-03-05
220946 생활용품 아이넥스 박지혜 2015-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