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홈쿠첸 ] 구미 리홈쿠첸 서비스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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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초록풍차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5-03-03 11: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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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커버 결함으로 무상교체 해준다고 하더군요.
기사를 부르면 출장비 10,000원에 패킹은 유상으로 교체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밥통을 들고 구미 리홈쿠첸 서비스센터로 갔습니다.
"클린 커버만 교체해주시고 패킹은 현재 쓰는거 좀더 쓰고 직접 갈겠으니 교체 하지 마시고 패킹 가격은 드릴테니 그냥 주세요" 했습니다.
클린커버가 문제인지 모르고 패킹을 분리 결합해봤던 터라 패킹은 직접 교체할 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매우 간단하고 쉬웠습니다.
1시간 걸린다고 해서 밖에 밥먹고 다시 갔습니다.
클린커버가 교체되어 있더군요, 그냥 달라고 했던 패킹과 함께!!
클린커버는 무상이나 패킹교체로 22,000원을 달라고 합니다. 기분이 나빴지만 일단 결제를 하고 나오는데
찝찝해서 수리 내역 확인 가능하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인상을 쓰면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기다렸습니다.
한 10분 기다리니까 슬슬 기분이 나빠서 "수리한 내역은 원래 줘야 하는거지 않냐" 이렇게 물어 봤더니
원래 주는데 설명절 끼고 해서 바빠서 그랬답니다. 제가 3월2일에 갔는데 설명절 핑개를 대더군요!!
여기서 중요한건 내역서에 공인비 10,000원이 추가 되어 있었습니다.
기사 출장비 10,000원이 아까워서 밥통을 들고 갔는데 공인비 10,000원이 말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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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업체에서의 수리비 과다청구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당사자 간의 시장거래를 원칙으로 하고 있고, 서비스 제공에 따른 가격이나 물품의 판매 가격은 상표의 인지도, 재료의 품질, 원가 상승요인, 서비스의 질, 판매 장소, 계절적 요인, 판매전략이나 영업정책 등 여러 요인에 의해 결정, 판매하기 때문에 정부 고시가격으로 확정되어 있거나 판매 하한선이나 상한선이 정해진 특정 품목이 아닐 경우와 계약시 별도의 특약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환급받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동일 서비스나 물품이라 하더라도 전기용역 판매자의 기술수준이나 처리능력도, 기술인력 등을 감안하여 임의로 각각의 가격으로 다르게 결정하여 다른 가격으로 판매 또는 가격을징구한다 하더라도 법이나 제도적으로는 이를 문제삼기기 어려운점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