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마케팅 사은품 허위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 ] 보험 마케팅 사은품 허위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지연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5-02-23 10:21:03

본문

지난 1월2일 gs홈쇼핑에서 흥국생명 어린이보험 방송을 보다 때마침 보험을 바꾸고 싶은 생각도 있고 사은품이 맘에 들어 상담예약을 했습니다. 보험상담원과 상담하는것 보다 인터넷으로 보험 견적내고 비교 해보는거 더 빠르고 차분히 생각을 정리 할 수 있지만,상담예약을 남긴건 사은품 때문이였습니다. 가입하지 않고 상담완료하면 무조건 보내준다는 사은품은 1월 5일 상담을 완료했지만,2월23일 현재까지  도착하지 않았습니다.gs홈쇼핑에 문의 했더니 상담후 4주이내 도착한다는 답변...4주가 지나도 도착하지 않아 다시 문의했더니 배송하겠다는 답변,그러고 며칠 후 다음 달로 넘어갔다는 이해 할 수 없는 답변... 돈 내고 파는 상품이 아니고 사은품이니 맘대로 해도 된다는건지...요즘 개인정보 유출에 상당히 민감한 때인데,얄팍한 사기 사은품 상술에 내 정보를 내 손으로 넘긴거 같아 자괴감마저 듭니다. 보내지도 않을 사은품을 방송중 거의 대부분을 강조하면서 마케팅했는데,이건 사기 아닌가요? 대형 마트에서도 소비자를 현혹시키는 경품사기가 있었는데,홈쇼핑에 대해서도 경품,사은품 관련 조사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그리고,고객이 배송문의를 하면 최소 배송은 되었는지 확인 한번쯤은 하고 답변을 해야 할터인데,확인도 않고 몇 주 이내 간다는 무성의한 답변...시정해야 하지 않나요? 사은품 배송이 뭐 때문에 4주나 걸린다는 건지 이해할 수도 없고,거기서 누락되었다면 빠른 처리가 있어야 할텐데,또다시 언제 배송될 지도 모르고 그냥 다음 달로 넘어갔다는 답변...그런식이면 계속 누락되어 다음 달 다음 달...결국엔 못 보낸다는거겠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0813 서비스 부산도시가스 김성국 2015-03-04
220812 식음료 롯데 삼강 김순종 2015-03-04
220811 기타 쿠팡 전성규 2015-03-04
220810 기타 직구아지매

처리중

공구사기
강미나 2015-03-04
220807 기타 제주항공 유선미 2015-03-04
220806 식음료 쿠쿠정수기 김은정 2015-03-04
220802 기타 서울준치과 조명환 2015-03-04
220801 기타 슈즈스토리 함세철 2015-03-04
220799 생활용품 내오스페셜 한효경 2015-03-04
220798 기타 명품수선 임용태 2015-03-04
220797 자동차 포드 신광섭 2015-03-04
220868 서비스 LG LEISURE 임대호 2015-03-05
220847 기타 마켓비 이종권 2015-03-05
220790 통신 코리아모바일센터 박혜정 2015-03-04
220789 기타 광성스포츠산업 한승훈 2015-03-04
220788 서비스 대문개폐 김영희 2015-03-04
220785 서비스 하나투어 민석원 2015-03-04
220783 기타 에코스포츠S 오금석 2015-03-04
220782 기타 대구 청아람 세탁소 김지혜 2015-03-04
220781 기타 대구 청아람 세탁소 김지혜 2015-03-04
220779 기타 옥산축산물 김나래 2015-03-04
220777 생활가전 쿠팡. 리바트 조수현 2015-03-04
220774 통신 LG 유플러스 엠제이 2015-03-04
220772 자동차 타이어뱅크 이정수 2015-03-04
220771 자동차 지엠대우 안완식 2015-03-04
220770 기타 스타일 윤 양숙영 2015-03-04
220768 자동차 불스원 김나연 2015-03-04
220767 기타 올포유 이정민 2015-03-04
220766 서비스 여행사

처리

220755
이수미 2015-03-04
220762 생활가전 (주)구들장 김인철 2015-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