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돈 맘대로 빼돌리는 LG U+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고객돈 맘대로 빼돌리는 LG U+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주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5-03-04 22:16:17

본문

날이 푸근해지는 오후에 웬 날벼락같은 문자 한통!!
확인결과 LG U+에서 220,160을 승인하였다며  국민카드사의 문자였다
쓴적이 없는데..  핸드폰 구입하며 내야할돈이 생긴건지 고객센터로확인 해보았지만 자기들은 승인한게 없다고한다  럴수 이럴수가..  카드사로 확인하고  승인번호와 전화번호 상로  사업자번호 확인후 다시 확인전화를 하니 핸드폰이 아니라 유선과 인터넷 집전화 결합상품인 요금이 나간거라고.... 1월 후반에 가입해서 기본방송보고있는데 220,160나올것이 없다고 하니 확인해본단다 그러더니 하는말  죄송하다고 다른 고객요금을 내 카드에서 인출했다고. . .  이런 일이 있을수 있나?  사원에서 팀장  팀장에서 사고처리반으로 넘겨가며 통화했지만 카드취소는 일주일 기다리고 본인들이 해줄수있는거는  매월 17,000할인이란다
핸드폰 홈워크까지 묶어서 할인받고 있는 금액만. . 해지를 원한다 일어나지말아야하는 일이 일어났다
LG U를 믿을수없으니 혜약원한다 하였더니  가입할때 상품권 지급한것도 내놓으란다 위약금은 없던걸로 해줄수있다고    난 이런 개떡같은 일은 첨이다 본인들 실수로 해약처리 되는건데 인심쓰듯이 말하는 직원이나 상담원 개인의 실수라고 강조해서 말하는 팀장이나. .  나의 돈은 돌려받는다 하더라도 개인 확인없이
카드결제를 맘도로 할수있다는게 불쾌하고 찝찝하다  내가 카드명세표를 자세히 또는 문자를 못받았다면
난 다른 사람의 사용료를 내고 있을것이다  이런일이 발생되었을때  대처하는 LG U+에게도 실망이고 죽일놈들이 되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일어날수있는일이다 생각하고 고발합니다
개인이 회사와 싸워서 이기지는 못하더라도 벌를 내릴수있지않을까요?  고객을 사기치듯, 조롱하는 기업은 매운맛을 좀 보여줘야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소비자고발센터님의 댓글

소비자고발센터 작성일

해당통신사에서 임의대로 카드승인을 하여 정말 당혹스러우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0880 통신 KT 김문중 2015-03-05
220877 휴대전화 삼성 안상현 2015-03-05
220872 기타 워니컴퍼티 서민경 2015-03-05
22087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용철 2015-03-05
22086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용철 2015-03-05
220867 통신 LG U+ boshin 2015-03-05
220866 생활용품 AKA 서민화 2015-03-05
220854 digital sk텔레콤 이주한 2015-03-05
220853 생활용품 지마켓

처리중

반품불가
문정숙 2015-03-05
220852 기타 삼성부동산 김용욱 2015-03-05
220846 기타 11번가

처리중

11번가
김아람 2015-03-05
220845 통신 다본다 불랙박스 박명옥 2015-03-05
220844 서비스 울산 만재네일 백원미 2015-03-05
220843 생활용품 우리플러스 김혜란 2015-03-05
220842 서비스 시사저널 김성기 2015-03-05
220841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민성 2015-03-05
220840 서비스 휘트니스 오태식 2015-03-05
220839 생활용품 cj 홈쇼핑 허병금 2015-03-05
220838 휴대전화 LG U+ 손성임 2015-03-05
220837 기타 병원 신 애숙 2015-03-05
220836 유통 63마트 (옥션)파스퇴르분유 정희진 2015-03-05
220835 기타 성형외과 신 애숙 2015-03-05
220834 유통 현대택배

처리중

택배지연
박주은 2015-03-05
220833 기타 온라인 굿플레이어

처리중

배송문제
이해인 2015-03-05
220832 휴대전화 sk 티스토어 조준형 2015-03-05
220831 생활용품 리치이케아 윤정숙 2015-03-04
220828 식음료 네네치킨 박지연 2015-03-04
220826 식음료 네네치킨 박지연 2015-03-04
220823 휴대전화 kt대리점 오청희 2015-03-04
열람중 통신 LG U+ 김명주 2015-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