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U+ ] 고객돈 맘대로 빼돌리는 LG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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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명주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5-03-04 22: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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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결과 LG U+에서 220,160을 승인하였다며 국민카드사의 문자였다
쓴적이 없는데.. 핸드폰 구입하며 내야할돈이 생긴건지 고객센터로확인 해보았지만 자기들은 승인한게 없다고한다 럴수 이럴수가.. 카드사로 확인하고 승인번호와 전화번호 상로 사업자번호 확인후 다시 확인전화를 하니 핸드폰이 아니라 유선과 인터넷 집전화 결합상품인 요금이 나간거라고.... 1월 후반에 가입해서 기본방송보고있는데 220,160나올것이 없다고 하니 확인해본단다 그러더니 하는말 죄송하다고 다른 고객요금을 내 카드에서 인출했다고. . . 이런 일이 있을수 있나? 사원에서 팀장 팀장에서 사고처리반으로 넘겨가며 통화했지만 카드취소는 일주일 기다리고 본인들이 해줄수있는거는 매월 17,000할인이란다
핸드폰 홈워크까지 묶어서 할인받고 있는 금액만. . 해지를 원한다 일어나지말아야하는 일이 일어났다
LG U를 믿을수없으니 혜약원한다 하였더니 가입할때 상품권 지급한것도 내놓으란다 위약금은 없던걸로 해줄수있다고 난 이런 개떡같은 일은 첨이다 본인들 실수로 해약처리 되는건데 인심쓰듯이 말하는 직원이나 상담원 개인의 실수라고 강조해서 말하는 팀장이나. . 나의 돈은 돌려받는다 하더라도 개인 확인없이
카드결제를 맘도로 할수있다는게 불쾌하고 찝찝하다 내가 카드명세표를 자세히 또는 문자를 못받았다면
난 다른 사람의 사용료를 내고 있을것이다 이런일이 발생되었을때 대처하는 LG U+에게도 실망이고 죽일놈들이 되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일어날수있는일이다 생각하고 고발합니다
개인이 회사와 싸워서 이기지는 못하더라도 벌를 내릴수있지않을까요? 고객을 사기치듯, 조롱하는 기업은 매운맛을 좀 보여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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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고발센터님의 댓글
소비자고발센터 작성일해당통신사에서 임의대로 카드승인을 하여 정말 당혹스러우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