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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션 나만의스타일 ] 인터넷 중고 의류업체의 하자 자켓 판매후 반품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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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순재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5-02-27 23: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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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2. 12경 인터넷 옥션 "나만의 스타일"(대구 소재) 중고 의류만패업체에서 명품 영국버버리 다크브라운 A급 정장자켓을 판매한다는 광고를 사진과 함께 보니 택 사이즈는 100이나 실측사이즈는 97로 어깨 46, 가슴 55, 소매기장60,이라고 쓰여있어 제 몸 스타일에 딱 맞는 제품이기에 구매전화를 하고, 현금가격 10만원에 할인판매한다고 하여 전자상거래를 하지않고 10만원 계좌로 입금함.

2.13 토요일경 물건 도착후 옷 상태를 보니 옷 목 소매쪽 택은 짤려나가고 없는 상태여서 정확한 사이즈를 찾지 못하였고, 옷 소매와 영주머니 아래 맨끝쪽 밑단 쪽이 풀려 쳐져있어 하자제품임을 알아차리고 판매자 전화 010-6515-5730 이상훈(대구거주) 에게 전화하여 항의하자 개인간 거래니까 반품안되니 고쳐서 입던지 마음대로 하라면서 반품 거부함.

설상가상  주말휴뮤가 겹쳐 택배배송도 안되고 손해를 보고 고쳐입자는 생각에 2.13일 토요일 세탁소에 맡겨 거액을 들여 다 띁어내서 소매 밑단, 등을 수리한 후 2.16 옷을 찾아 바로 구정전날 드라이크리닝을 맡겼고, 구정이 끝나고 2.23일 옷을 찾아 입어보니 설상가상 상의옷자체가 완전 포대자루같아 속안주머니 라벨사이즈를 보자 100-94-170으로 큰 사이즈였기에  실측하니 사이즈는 어깨 50. 가슴 58. 소매기장 61. 총기장 58로서 제 몸에는 전혀 맞지를 않았습니다.

하두 억울해 다시 판매자에게 전화하여 제품 하자내용을 설명후 옷도 수리했지만 옷이 커서 못입으니 본인이 50%를 손해볼테니까 5만원을 반품 또는 다른 옷으로 교환을 요구하자 전자상거래가 아닌 개인간 거래이니 마음대로 하라면서 전화 끊어버림.
인터넷에서 중고 옷을 판매하면서 상급이라고 해놓고 현금내면 할인해준다면서 계좌이체로 입금 후 쓰레기같은 옷을 주고나서 개인거래이니 마음대로 하라면서 반품 거부하는 행위를 처벌할 수 없나요?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분쟁 해결해주셨으면 합니다. 이건 돈이 문제가 아닙니다. 제3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위해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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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옥션 내 결제대금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고 개인간 거대를 통해 피해를 입은 경우 업체 측으로 중재를 요청할 수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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