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마케팅 사은품 허위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 ] 보험 마케팅 사은품 허위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지연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5-02-23 10:21:03

본문

지난 1월2일 gs홈쇼핑에서 흥국생명 어린이보험 방송을 보다 때마침 보험을 바꾸고 싶은 생각도 있고 사은품이 맘에 들어 상담예약을 했습니다. 보험상담원과 상담하는것 보다 인터넷으로 보험 견적내고 비교 해보는거 더 빠르고 차분히 생각을 정리 할 수 있지만,상담예약을 남긴건 사은품 때문이였습니다. 가입하지 않고 상담완료하면 무조건 보내준다는 사은품은 1월 5일 상담을 완료했지만,2월23일 현재까지  도착하지 않았습니다.gs홈쇼핑에 문의 했더니 상담후 4주이내 도착한다는 답변...4주가 지나도 도착하지 않아 다시 문의했더니 배송하겠다는 답변,그러고 며칠 후 다음 달로 넘어갔다는 이해 할 수 없는 답변... 돈 내고 파는 상품이 아니고 사은품이니 맘대로 해도 된다는건지...요즘 개인정보 유출에 상당히 민감한 때인데,얄팍한 사기 사은품 상술에 내 정보를 내 손으로 넘긴거 같아 자괴감마저 듭니다. 보내지도 않을 사은품을 방송중 거의 대부분을 강조하면서 마케팅했는데,이건 사기 아닌가요? 대형 마트에서도 소비자를 현혹시키는 경품사기가 있었는데,홈쇼핑에 대해서도 경품,사은품 관련 조사가 필요한거 같습니다.
그리고,고객이 배송문의를 하면 최소 배송은 되었는지 확인 한번쯤은 하고 답변을 해야 할터인데,확인도 않고 몇 주 이내 간다는 무성의한 답변...시정해야 하지 않나요? 사은품 배송이 뭐 때문에 4주나 걸린다는 건지 이해할 수도 없고,거기서 누락되었다면 빠른 처리가 있어야 할텐데,또다시 언제 배송될 지도 모르고 그냥 다음 달로 넘어갔다는 답변...그런식이면 계속 누락되어 다음 달 다음 달...결국엔 못 보낸다는거겠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0591 생활용품 gs홈쇼핑과 wmf기업 임재현 2015-03-03
220590 기타 원투고여행공작소 하현정 2015-03-03
220589 digital 경북HCN 박순철 2015-03-03
220586 기타 개인 윤진하 2015-03-03
220585 통신 KT 김종숙 2015-03-03
220583 통신 개인 송향빈 2015-03-03
220581 휴대전화 홈플러스 조송래 2015-03-03
220579 자동차 KAC 김주일 2015-03-03
220578 digital 주봉정보시스템(주) 김성욱 2015-03-03
220577 생활가전 나래시스템몰 박부용 2015-03-03
220576 기타 풋볼데이 풋볼데이 2015-03-03
220575 생활용품 마켓비 이지수 2015-03-03
220574 생활용품 11번가 블랙박스판 김영순 2015-03-03
220573 기타 IT지식정보센터 권은주 2015-03-03
220572 통신 LG유플러스 최동한 2015-03-03
220571 기타 IT지식정보센터 권은주 2015-03-03
220570 금융 에이스손해보험 임광빈 2015-03-03
220569 서비스 이사메이트 박귀도 2015-03-03
220568 기타 아이템매니아 이정훈 2015-03-03
220567 기타 청담어학원 임은영 2015-03-03
220566 기타 티몬 정준열 2015-03-03
220565 통신 올레kt 홍소희 2015-03-03
220564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장윤정 2015-03-03
220563 생활용품 모두야 장인호 2015-03-03
220559 생활용품 홈플러스 양승효 2015-03-03
220558 자동차 쌍용자동차 박진우 2015-03-03
220557 생활가전 리홈쿠첸 초록풍차 2015-03-03
220554 생활용품 INH 신미애 2015-03-03
220552 기타 더아카 오하린 2015-03-03
220546 유통 (주)초코별 김진아 2015-03-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