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올레인터넷 ] kt 올레인터넷과 소비자 고발센타 둘다 고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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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주연수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5-02-26 07: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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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곳은 형식적인 곳인가요?
그럼 제가 이곳의 성의 없슴을 고발하고 싶은데 어디다 고발해야합니다.
저는 그동안 kt에 성의를 갖고 기다렸지만
돌아온것은 13만원이 넘는 청구서였습니다.
해지를 요구했으나 약정이 끝난 1대만 해지를 하고 문제가 된 것은 해지조차 안되고 금액만을 청구해 오고있습니다.
올 1월 목동 영업소장으로 부터 사과의 전화를 받았슴에도 그 어떤 해결도 되지않습니다.
사과는 왜 한것인지
내용증명을 보낼 필요없다고 말하면서 사과를 하더니
그후엔 kt고객센타에 문의해도 그때뿐 그 어떤 답변도 없습니다.
사실, 생각해 보면 소소한 금액이라 손해보고 말까도 고민했습니다.
그러나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는것 같습니다
어떠한 번거로움을 감수하더라도
이젠 손해보상까지 요구할 생각입니다.
그동안 부당청구된 금액은 제가 감수할 생각이었으나 이젠 그럴 생각 없습니다.
그 부당청구된 금액까지 요구하고
목동 영업소와 사과하고 처리안한 목동 영업소 소장님,설치안하고 설치했다는 kt 기사님. 전자랜드내에 있는 kt 대리점.을 고발할려고 하는데
어떤 절차와 어떤 서류가 필요한것인지요
그리고 이곳의 무성의한 일처리를 고발 하는곳은 어디있는지요?
......................................................
지난해 말 제가 보낸 글 전문입니다.
너무 답답해서 여기까지 글을 씁니다
저는 지난 5년이 넘게 kt 인터넷과 올레tv를가입하여 이용해왔습니다
모바일또한 kt를 사용해오고있어요
제겐 작은 작업실이 있는데 그곳에서 인터넷과 티브이를 설치해서 이용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9월 핸드폰을 바꾸면서
가족중에 kt를 사용하면 함께 묶어주면 인터넷이 무료라고 하더군요
그동안은 26000원을 내고 사용했는데 만원정도로 서비스를 이용할수 있다고 해서
핸드폰을 새로 하는 대리점으로 가족관계증명서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리고 작업실로 kT 아저씨가 다녀가셔서 셋탑박스를 새것으로 교체해야한다고 해서
저는 기존의 인터넷이 변경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9월 말이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통장정리를 하다가
매달, 26000원 과 23000원이 동시에 나가는것을 알고 kt에 문의했더니
제가 인터넷과 Tv를 새로 하나더 가입을 한것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새로 인터냇도 설치하지않고 셋탑박스만 교체하고 새로 또 가입한것이냐교 따졌더니
기존선이 바뀐것이라 말했습니다
그럼 기존것은 왜 그대로 요금을 청구했냐고 했더니
저희 작업실엔 인터냇과 Tv가 두대라는것이었습니다.
그럼 기존 선에서 바뀐거라면, 도대체 기존선의 인터넷은 어디로 실종한것인지
그러고도 두대라고 말할 수있는지
제가 알기로 집에 올레티브이가 두대면 셋탑박스도 두개여야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백번 물러나 집안에 인터넷이 두대 티비가 두대 설치했다고 인정하더라도
왜 셋탑박스는 한대뿐이고 인터넷선도 하나뿐이냐고 물었더니 아무말 못하더라구요
집안에 분명 한대뿐인데도 두대값을 받아갔으니...분명 잘못된것인데도
두대값을 내라고 하고, 해지할려면 설치비를 물어내라니...
어이가 없었습니다.
kt에서 서로 대리점과 설치한 영업소에 책임만 떠넘기고 있습니다.
또 기가막힌것은 가족관계 증명서를 가져다 주었는데
인터넷을 무료로 해주지도 않고 처리도 안해주었습니다.
새로 가입된것이면
새로 인터냇선이랑 비번이 있어야하는것 아닌가요?
그리고 새로 Tv를 가입한것이면 셋탑박스도 두개여야하는것 아닐까요?
설치도 안하고 설치를 했다고 말하는 설치한 영업소나
가족관계증명서를 가져다줬는데도 인터넷 무료는 커녕 인터넷 두대값을 물게한 대리점이나..
벌써 보름이 넘게 민원을 넣고 있으나 답이 없습니다
해지를 하려하니 새로 가입한 인터넷 설치비를 물어내라는군요
기가막혀서...
설치도 안해놓고...이제와 해지하려하니
오히려 저는 몇달 이중으로 억울한 돈을 물었는데...
대리점에선 가족관계증명서를 다시 갖다주면 혜택을 주겠다는 말은 하니 그또한 기가 막힐 뿐입니다.
가장 기가 막힌건 kT에 민원을 넣으면
그날 중으로 연락을 꼭 주겠다고 억울하겠다는 말만 할뿐입니다.
오늘 아침일찍 전화를 걸었지만 같은 말만 할 뿐입니다.
그리고 오늘도 기다렸지만 어느곳에서도 해결해주겠다는 말은 없습니다.
제가 몇달 이중으로 돈을 낸것도 억울한데
설치도 안된 인터넷 tv의 설치비를 내며 해지를 해야하는지요
저는 오히려 지난 몇달 이중으로 제 통장에서 빠져나간 돈을 돌려받아야하는게 아닌지
정말 어이가 없을뿐입니다.
큰 돈이 아니고, 정말 번거롭기 그지없어서 그냥 해지하고 돈 몇푼 물어주고 귀찮아서 그만하자해도
이건 넘 kT의 무책임한 행포같아서요
답답한 마음에 여기다 써봅니다.
몇차례 참을성을 갖고 민원을 제기했으나 정말 아무런 응답이 없습니다.
해지하고 고스란히 손해보고
제대로 해명도 못듣고
평생 kt는 거들떠도 보지말아야하는것으로 이 문제를 끝내야하는지 정말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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