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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메트로랜드 ] 사용시간 100% 남은 사용권 못쓰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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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희만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5-03-01 18: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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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메트로랜드는 부산광역시 남구 분포로 66-14(전화 051-626-1199)에서 골프연습장, 사우나, 찻집, 기타 상점으로 영업을 하는 서비스 업종입니다. 저는 골프연습장 사용권으로 6개월 동안 2개월(900분 사용권)권을 140,000원씩 주고 3회에 걸쳐 연습권을 구입했습니다. 이에 연습장에 가입하고 직장등을 고려하여 출입을 하다보니, 금번의 2월은 짧은 달로 사용기간이 짧아 2개월 분량 중 남은 분량을 연습장의 카운터에 의뢰한 결과 907분이 남았다는 답이였습니다. 이에 저는 남은 시간이 900분이라면 당초의 등록권 구입 1회권보다 더 남았으니, 900분 이하라면 몰라도 너무하니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카운터의 직원들은 무조건적으로 재등록 만을 요구했습니다. 저는 당초에는 제대로 된 안내를 받지도 못하였으니, 이런 경우는 너무 심하니 연장을 하든지 해달라고 했지만 직원(카운터 아가씨와 실장)은 불가능하다고, 소비자보호원에 의뢰하겠다고 했더니 했봤자 별볼일 없을 거라고 조롱썪인 조소를 보내왔습니다. 이에 소비자 보호원의 문을 두드립니다. 요즘 학원도 수강치 않으면, 학원비를 돌려주고, 열차 승차권과 항공권도 사용치 않으면 일정비용을 반환해주는데 이는 너무하지 않습니까. 소비자보호원에서는 이런 수퍼갑질을 일삼는 업체의 불공정 약관에 대하여 손질뿐만 아니라 전국의 골프연습장을 전수조사해서 행정처분을 해야하며, 특히 위 (주)매트로랜드에 강력한 행정조치를 요청드립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늘 소비자의 보호를 위하여 고생하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좋은 결과를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골프장 이용권의 사용시간이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용거부하고 있어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해당업체 약관을 살펴보시기 바라며 불공정한 내용에 대해서는 공정거래위원회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기본법이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으로는 사업자의 처벌이나 시정조치 요구 등은 불가능 한점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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