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 kt 공항 로밍센터. 미꾸라지 한마리가 강물을 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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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재희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5-03-03 22: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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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마음으로 하소연 해 봅니다
2월의 시작은 설레임으로 시작 했습니다
저는 올해 오십줄에 들어선 학교에 다니는 두아이의 엄마이며
직장을 다니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애들 더 크기 전에 가족여행의 추억을 만들어 줄 겸..
1년동안 조금씩 조금씩 아껴가며
언니네 식구들과 함께 두 가족 9명이 해외 여행을 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설 명절 휴무에 여행을 가기 위해 언니네랑 두 가족이 두달 전 부터
진지한 계획을 세우고 직장인 들은 연차를 맞추고..
들뜬 마음으로 드디어 2월 15일 일요일 인천 공항으로 출발 했습니다.
4시경 애들 데이터 차단 확인차 kt 인천공항 로밍센터를 방문 했습니다.
설레고 들뜬 마음은 여기서부터 어두워 지기 시작 했습니다.
상담사는 이혜영씨 였습니다.
큰 애 꺼는 지난여행때 차단되어있었고 작은 애는 미성년자라서 뭐뭐 필요하다고 빠르게 말해
못알아 들어서 다시 물으니..학생 신분증.여권.보호자 신분증 필요하다고 하길래
미성년자라 신분증은 없고 여권이
또다른 우리 가족 몇명이서 가방 화물 보내는 곳에 가지고 있어서..
데이터 차단 확인만 하면 되는데 다른 방법은 없느냐구 물었더니...
짜증스런 목소리로
"다른 방법은 없구요 신분증 없으면 학생증.여권. 보호자 신분증 필요하다고
몇번을 말씀 드려요? 고객님? " 라며 짜증을 내더군요.
그래서.. 몰라서 물어 보는건데 두세번 물어보면 안되나요? 라고 하자
" 그러니까 고객님~ 학생증.여권.보호자 신분증 필요하다고 몇번을 말씀해 드리냐구요 ?
고객님? " 하며 눈 부릅뜨고 소리 높이 길래..
정말 어이가 없어서 똑바로 쳐다보니 이혜영 상담사도 눈하나 깜빡이지 않고
나를 노려 보더라구요. 무슨 이런 직원이 있나 싶어 명찰을 쳐다보니
(그때 처음으로 상담사 이름을 알았음.)
이혜영 상담사 왈~ "저 이혜영 이예요." 이러면서 아예 시비를 걸더군요
그래서 내가 "언제 당신 이름 물어 봤어요?" 라고 하자
"고객님이 제 이름 봤자나요?" 이러면서 대드는데..
"그래요 이름 봤어요? 근데 지금 이게 서비스 센터 직원이 할수 있는 행동 이에요?
모르면 두세번 물어 볼수도 있는거지 그럼 안되는 거예요?"
그러던중 옆줄의 다른분이 큰소리로 "아가씨 객관적인 입장으로 봤을때
아가씨가 그렇게 하면 안되죠?" 라며 거들더군요.
잠시후 다른 직원(정소영씨)분이 와서 고객님 죄송하다며 거듭 사과하며 제가 도와 드릴께요 하며
자녀 핸드폰으로 114 고객센타 연결해 드릴테니 자녀이름. 주민번호 앞자리 말씀 하시면
됀다고 하여 114 연결하여 확인하니 데이터차단은 이미 되어있어서 간단하게 해결 했습니다.
1분도 안걸려서 확인할수 있는것을..
도데체 왜 이런 불상사가 일어 났을까요?
정소영씨가 거듭 죄송하다면서 좋은 여행에 화 푸시고 이혜영 직원은 고객님께 전화드려
사과 드리도록 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전화 오는게 누군지나 알겠냐며 사과할거면 지금 이자리
에서 사과하라구 했습니다.
가족들은 출국심사장에 줄을서서 빨리오라고 계속 전화오고 안타깝게도 시간은 자꾸 흘러가고..
한참후에 정소영씨가 이혜영씨를 데리고 나왔는데
내 앞으로 다가와서 앙칼진 목소리로 첫마디가
"고객님? 제가 사과하면 받아 주실거예요? " 라고 하더군요.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이게 사과하는 사람의 태도예요? 라고 뭍자
"저희가 앵무새도 아니고~~%^@&%"
더이상 듣고 있을수가 없어서 내가 당신에게 앵무새라고 했어요?
고객이 몰라서 두세번 물어 볼 수도 있는거고 그거 답해주는게 앵무새에요?
답 해주기 싫으면 왜 이곳에서 일해요
당신은 여기서 일할 자격이 없는 사람 아니에요?
모르면 두세번 물어볼수 있는거고 답해주는게 당신들 일하는 업무 아니냐구요?
"정소영 씨는 전화 한통화로 잠깐만에 확인하는 이런 방법도 있지 않았느냐?"하니까
이혜영씨 또한번 소리 높여가며.. 그건 편법이에요~~ 하더군요.
정말 그게 편법입니까? 아님 불법 입니까? 그럼 정소영씨가 잘못 한 겁니까?
사과할 의도가 전혀 없어 보이니 그만 얘기 하자며 돌아 섰습니다
두어 시간을 아이들 보는 앞에서.. 어이없고 황당한일이 너무 화가 났습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제가 그런 웃음거리가 되어야 합니까?
그렇게 필요 없는 시간이 흘러도 제가 돌아오지 않으니 조카가 와서 상황을 들었습니다.
너무 화가났고 이런 마음으로 여행 가지 않겠다고 빠지겠다 하였습니다
어떻게 세운 계획인데.. 얼마나 기다려온 여행인데.. 이모 혼자 빠지는건 안됀다며
차라리 우리 가족 모두 가지 말자며..
도대체 그 직원 얼굴이나 보고 싶다며..
조카가 로밍센터로 가서 이혜영씨를 찾으니 식사중인지 들어가고 자리에 없다고 하더군요
출국시간은 다 되어가고..다른 가족들은 출국 게이트에서 기다리며 계속 전화오고..
그 직원 나올때까지 여행 가지 않겠다고 강하게 얘기하자
그때서야 우리가 나가는 게이트로 이혜영씨 데리고 가겠다고 하여 출국장으로 갔습니다.
좋은 여행길에 이혜영씨 한사람 때문에 우리 가족 기분 다 망치고
여행가는 재미중 하나인 면세점 쇼핑 하나 못하고 시간에 쫒겨서 출국장 게이트로 가니
김경연 실장 이라는 분이 이혜영씨를 데리고 나와 죄송하다면서
그런직원이 아니네 어쩌네... 하며 변명으로 일관했습니다
정말이지 시비를 가릴 시간도 없더군요.
죄송하다며 언제 돌아 오는지
도착 날짜. 시간 물어봐서 2월 20일 오전7시5 분도착한다고 알려드렸습니다
입국 도착 시간에 나와서 사과 드릴수도 있고 전화나 메일등 어떤식으로든 사과 한다더군요.
즐거운 여행의 시작에 가족 모두의 기분은 엉망이 되었고 여행하는 기간 내내
순간순간 그때 상황에 기분 다운 되는게 수십번.. 이런 기분 이해 하실런지요
푸겟여행 끝나고 2월 19일 현지 공항에서 조카가 명함 준 김경연 실장에게
밤10시경 문자를 보냈습니다. 돌아오실때 사과 한다고 했으니까요
답장이 왔습니다. "시간이 너무 늦었고 내일,모레 이혜영씨 휴무라고.."
출국할때 도착시간 2월20일 아침 7시 5분 확인했고 도착하는 시간 맞춰서 사과 드리네..
전화나 메일로 사과를 하네.. 어쩌네.. 온갖 방법을 찾더니
휴무라고 답장만 보내고.. 것도 당사자도 아닌 김경연 실장이 보내왔습니다
진심으로 사과할 용기가 있으면 도착시간 물어 알고 있으니 휴무든 아니든
어떻게든 나와서 사과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정말 휴무는 맞는겁니까?
그후로( 20일 오후3시07분/ 3시41분) (21일오후4시16분)
오신애 실장이라는 모르는 분이 전화와 문자를 보냈더군요..
고객님휴일에 죄송하다..사과한다..30분후에 다시 연락 드린다..등등..
저는 그사람이 누군지 뭐하는 사람인지도 모릅니다.
내 번호는 김경연실장 한테만 문자로 줬는데 ..
이사람 저사람 내 번호 공유하면서 돌아가면서 전화하고 문자 넣고..
정작 당사자인 이혜영씨 본인은 코빼기도 안보이고..
과연 이런 순서가 맞습니까?
제가 오신애 실장에게 답장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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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애 실장님~!!
먼저 전화를 못 받았고 절반은 받고 싶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 당사자는 어디가고 김경연 실장님이나
오신애 실장님이 이혜영씨 대변인 입니까?
혹 kt 사장 딸이라도 됩니까?
이혜영씨가 어떤 사람 이길래 윗사람이 나서서 법석입니까?
당사자는 자신의 잘못을 인지하지 못한거 같은데?
....이혜영씨 때문에 아까운 시간 다 소비하고 비행시간에 쫒겨 떠날때도
여행 끝나고 언제 도착 하느냐며 당신들이 물어왔고
도착할때 나와서 사과라도 하겠다며..
어떤 방법이든 사과할 방법을 찾더니만..
도착시간이 7시경 이라 그런지 휴무라며 피하고..
정말로 사과 할 마음이라면 도착 시간까지 물어 알고 있는데
휴무든 아니든 나와야 하는거 아닙니까?
도대체 진정성 이라고는 눈꼽만치도 보이지 않는데..
당사자도 아닌 사람들이 뭘 얘기 하려고 전화하고 문자하고 그럽니까?
사과란?..
상대방이 용서 할때까지 백번이고.. 천번이고..
진정성을 가지고 용서를 구하는게 진정한 사과 랍니다..
근데?? 고개 뻗뻗이 쳐들고
(고객님? 제가 사과하면 받아 주시겠어요? 우리가 앵무새도 아니고 등등..)
이따위로 하는.. 근본이 틀려 먹었는데
당신 같으면 이해하고 포용할수 있을까요?
내 혼자가 아닌 우리 가족일행 9명의 들뜬 명절 여행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었는데
저역시 할수 있는 범위 내로 다 할것이니 그리 알고 그 잘난 이혜영씨나 잘 보필하세요..
저는 도저히 용납할수 없습니다.
그 시간부터 전화 온거며 메세지 온 것 하나 하나 당신들의 이름.시간까지 빠뜨리지않고
증거물로 제시 할 겁니다.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어 분을 삮이지 못하는 심정을 공개적으로 판단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걸 아니라고 어거지 필시..
우리가 녹음 한 거랑 그때의 cctv 도 확보할것이니 저에게 할애 할 시간이면 그 싸가지
이혜영씨나 단속 하세요..
할말 있으면 이혜영씨 본인이 하라하고..
직접와서 사과해도 시원찮을판에...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로 그때의 우리 힘들었던 심정을 되돌릴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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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왔습니다.. 이제는 다른 번호 다른 사람 입니다
@ 출국할 때 명함 줬던 김경연 실장-(2월 23일 오전 10시 39분)
고객님 안녕 하십니까 인천공항 kt 로밍센터 김경연입니다.
먼저 고객님께 다시한번 사과 말씀 드립니다. 제짧은 생각으로 상담사 보다는
그래도 상부에서 고객님께 사과를 먼저 드리고 원하시는 바를 진행 해 드리고자 함이었는데
더 심기를 불편하게 해 드려 죄송합니다.
용서가 안되시겠지만 고객님께서 원하시는 부분대로 최대한 노력 하고자 하오니
말씀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고객님께서 마음 푸실수 있도록 노력 하겠으니 다시한번 연락 부탁 드립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김경연 올림-
#나-(11시16분)
일단 본인이 직접와서 사과 하세요. “사과 하면 받아 주실거예요? 가 아니라 진정성 있게..”
최대한 고객님 맘 푸실수 있도록 해 준다구요? 이혜영씨 빰 한대 갈기고 싶네요.
우리 아이들 앞에서 내가 얼마나 황당하구 어이가 없었는지…
김경연 실장님이든 오신애 실장님이든 참고인으로 오시고 당사자는 진정성 있게
사과하고 뺨 한대 맞을수 있나요?
폭력은 법에 저촉되니 민형사상 아무런 이의를 달지 않겠다고 서명하고...
이게 솔직한 내 심정 이네요.
@김경연 실장-(11시17분)
네 알겠습니다 고객님 말씀대로 이혜영씨가 직접 사과 드리러 갈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어디로 찾아 뵈면 좋을지 말씀해 주시면 이혜영씨에게 직접 고객님께 연락 드려
만나뵐수 있도록 조치 하겠습니다.
저희에게 다시 기회 주셔서 감사 합니다.
연락 주십시요 고객님 김경연 올림-
@ 김경연 실장-(11시36분)
아 고객님 두번째 문자를 제가 답문 보내고 받았습니다
고객님 심정 너무나 잘 압니다 ㅠ
상담사가 너무나 크게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니
제발 한번만 맘 푸시고 용서 부탁 드립니다
때린다는 말씀은 거두어 주시고
고객님 어떠한 말씀 하시건 혜영씨 진정성 있는 사과로 맘
푸실수 있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고객님 -김경연 올림-
# 나- (오후1시10분)
내가 원하는 바를 진행 한다면서요?
내 나이 오십줄에 모르는거 두세번 물어 봤다구 해서 내 자식들이 보고있고
그많은 사람들 앞에서 망신스런 일을 당했는데 죄송하단 말로 풀어질수 있습니까?
그리고 때린다는 폭력이 아니고…
크게 뉘우친다면서 무엇을 가려 가면서 뉘우치는 겁니까?
골라 가면서 용서를 구하는게 진정한 사과 입니까?
그리고 당신들은 이혜영씨 대변인 입니까?
본인은 아무 하는거 없이 지켜 보기만 하구
왜? 당신들이 치다꺼리하고 난리 입니까?
도대체 이혜영씨가 거기서 뭡니까?
Kt 사장 딸이라도 되는 거냐구요?
내가 원하는게 안됀다면 당신들이 먼저 말 해 보세요
그리고 이렇게 말씨름 할 만큼 한가하지 않으니..
한번에 내 맘 풀수있는 현명한 답을 주세요
@ 김경연 실장-(오후1시28분)
아닙니다 고객님 이혜영씨를 보호 하고자 함이 절대로 아니라
적어도 관리자로서 정말 최선을 다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상부 통해서 진행 하고자 하였던 점이니 오해는 말아 주십시오.
고객님께서 말씀 하신대로 이혜영씨가 직접 찾아뵙고 사과 드리기로
하였습니다
마음이 풀리실수 있도록 사과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하니
혜영씨 직접 만나서 사과 받으시고 너그러이 용서 부탁 드립니다.
저희 상담사의 잘못으로 고객님께 심적 시간적으로 불편함을 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 나- (오후1시51분)
다른거 다 필요없고 서명받고 빰 한대 딱때리고 싶은 심정인데 그건 안돼고?
본인인 이혜영씨는 가만히 있고.. 무얼 어떻게 사과 한다는 겁니까?
당신들은 똑 같은 말만 되풀이 하는데 그만 하세요
더 이상 논할 가치가 없네요
@ 김경연 실장-(오후1시54분)
아닙니다 고객님 이혜영씨가 직접 사과 드리려 합니다
진심어린 사과인지 들어봐 주시면 안될까요
지금 바로 전화 드리라고 하겠습니다.
@ 모르는 일반 전화가 왔음- (오후 2시 40분) 근무중이라 받을수없었음
@ 일반 전화로 문자 왔음-
안녕 하십니까 KT 로밍세터 상담사 이혜영입니다.
고객님 본의 아니게 마음 상하게 해 드린점 사과 드립니다.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본 상담사 행동에 대해 진심으로 늬우치고
송구 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직접 사과 드리고 싶었으나 이렇게 문자로 먼저 사과드리게 되어서 죄송하고
고객님 편한시간에 다시 전화 드려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 말씀 드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 나- (오후 3시 42분) 이혜영씨께 직접 말 하고자 해도 일반전화로 와서 김경연 실장께 보냄.
이혜영씨께 전해 주세요…
뭐가 걸려서 일반 전화로 합니까? 내 번호는 노출 되어 있는데..
그리고 마지못해 이제서야 전화 합니까? 그것도 일반 전화로?
그렇게 꺼림칙 하는 자세부터 옳지 않군요..
당신은 용서를 구하는 사람이 뭐를 아직도 눈치보고 잔머리를 쓸 생각만 하세요?
이혜영씨 죄송하단 전화 한 통화로.. 내 자식들이 보고 있었고..
그 많은 사람들 앞에서 일어난 모욕감이 다 풀어 지겠어요?
그리고 죄송하다는 것 만으로 끝내려 하는데..
아까 말한 뺨 한대가 그렇게 싫어요?
나는 꼭 그렇게 해야 직성이 풀릴 것 같고...
그 다음에 하는거 봐서 용서해 줄지 생각해 봐야 겠는데…
그리고 당신 몇살인지 궁금 하네요 난 올해 50인데 살다 이런 황당한 일은 첨이네요
내가 아는 방법을 총 동원하고 주변분들 도움 받아서라도 kt 를 상대로 해결 할 것이고
내 일과도 중요하니 시간 뺏지말고..
더 이상 가치가 없으니 전화고 문자고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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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핸폰 번호로 kt 로밍센터에서 이사람 저사람 전화오고 문자오고..
내정보는 자기들 마음대로 공유하고
정작 당사자인 이혜영씨는 일반 전화로 전화오고 문자 한번..
자신의 번호는 공개하기 싫었나 봅니다
이게 과연 진정성 있는 사과라고 받아 줘야 겠습니까?
때리라 한다 해서 때릴수나 있겠습니까? 똑 같은 사람 되겠지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남에게 싫은 소리 한번 안하고 살아온 평범한 주부 입니다
Kt 홈페이지에 억울함을 올리려니 회원 가입하라 부터 나오는군요.
그리고 고객센터에는 핸폰 문의나 있지 고객불만등 하소연 할 공간은 없더군요
조카가 앞장서 해결 한다길래.. 결자해지 라고..
부족 하지만 당사자인 제가 한다고 만류 했습니다.
미꾸라지 한마리가 강물을 흐린다고
대기업 kt 직원이란 사람이. 더군다나 공항 로밍센터 서비스 직원이
어떻게 그런 행동을 할수 있는지
아직도 답답함이 풀리지 않은 저에게 현명한 대답좀 해 주십시요.
특히 kt 관계자분들 답변좀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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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휴대폰 로밍 관련 해당업체직원의 무성의하고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