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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파농협 방이동지점 ] 방이시장 농협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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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달영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5-02-26 15: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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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먼저. 저희 어머니의 기억으로는 은행 창구에서 업무를 보시고, 직원분께 통장정리를 부탁하였으나, 통장정리가 되어 있지 않아 직접 ATM기계 3번 자리에서 통장정리를 시도하다 기계에 오류가 생겨 2번 자리로 옮기셨고, 2번 자리에서도 오류가 떴고, 그 때 기계에서 5만원권이 나와 돈을 가지고 다시 4번 자리로 옮겨 통장정리를 하셨습니다. 이 일이 2015년 2월 12일 날 있던 일 입니다. 저희 어머니는 기계에서 오류가 났었기 때문에 저희 어머니 돈인줄 알고 계셨던 것이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습니다. 그렇게 까맣게 잊었고, 2015년 2월 24일 오전에 방이동지점 여직원으로부터 전화가 왔고, 저희 어머니는 기억이 나지 않아 모른다고 통화하였고, 여직원분도 알겠다 하고 통화는 마무리 되었다고 합니다. 그 후 얼마 지나지않아 다시 남직원으로부터 전화가 왔고, 저희 어머니도 기억이 나셔서 통화를 하는데. 그 남직원분께서 대뜸 경찰을 대동하려다 말았다며 협박아닌 협박을 하셨다고 합니다. 갑작스레 받은 전화였기에 얼떨결에 전화는 마무리 되었지만, 저희 어머니는 그 날 하루종일 굉장히 언짢아하셨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월요일 아침부터 전화해서 사람을 도둑취급하며, 경찰을 대동하려다 말았다니...여기까지는 잘 확인하지 않고 돈을 무턱대고 집어온 저희 어머니 잘못이라며 저희 가족들도 얘기 했습니다. 그러나 감정이 상하게 되었고, 사과를 바라게 된 이유는. 남직원분과의 통화 내용에서 저희 어머니가 "오늘은 좀 바쁘니, 내가 시간되는 아무 날이나 갖다드려도 될까요?"라고 하셨고, 남직원분께서도 "아무날이나 괜찮습니다"라고 하셨다고 합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 오늘 2015년 2월 26일 아침부터 전화하셔서 대뜸 반말이며 언성을 높이신 지점장분 때문에 도저히 가만 있을 수는 없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분명 남직원과의 통화에서는 아무날이나 괜찮다고 하셨고, 시간이 꽤 흐른것도 아니고. 고작 하루 흘렀고, 저희 어머니도 직접 시간을 내서 돌려주러 가는 것이기 때문에 어떠한 날짜를 정하지 않으셨던 겁니다. 그리고 어떠한 통화든간에 전화한 분의 성함먼저 밝히셔야 하는 것 </p><p>아닌가요? 고** 남직원과의 통화에서든, 양**지점장분과의 통화에서든 신원을 먼저 밝히신 분은 없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바꿔든 제 동생에게는 가르치려는 말투였고, 고객인 저희보다 지점장께서 목소리가 더 높으셨다고 합니다. 전화통화에선 "이럴 때에는 그쪽이 수그러드는게 맞아요"라며 완벽하게 저희를 도둑 취급하였고, 그쪽이라는 호칭에서도 굉장히 기분이 상했다고 합니다. 5만원을 돌려주러 간 자리에서 다행히 제 동생이 녹음을 해왔고. 녹음된 대화내용을 들어보니 100%맞다느니, 견물생심이라느니 심지어는 절도죄라며 아예 도둑으로 몰고 가시더군요. 지점장분의 말은 처음부터 계속 바뀌는데. 특히 "CCTV 확인하는 순간 신고하라고 할거예요" 이건 대체 무슨 말인지..돈을 잃어버린 고객을 조종이라도 해서 저희 어머니를 어떻게든 도둑으로 몰아 책임을 전가하려는 것 밖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대낮에, 그것도 은행직원분들이 업무중인 시간에 ATM기계를 조작이라도 하여 5만원을 가져오신 것도 아니고..이건 명백히 기계 관리 소홀한 농협측의 잘못 아닌가요? 처음부터 저희 어머니를 도둑으로 놓고, 단정하에 전화를 해왔다는 느낌이 듭니다. 대화 내용에 본인이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하는데, 그렇게 따지면 제 동생이 들고간 5만원은 받으면 안되는 것 아닌가요? 본인인 저희 어머니께서 직접 돌려드리는 돈만 받으셔야 하는 것 아닌가하는 오류를 보며 더욱이 돈만 받으면 되는. 저희 어머니에게 책임을 물으려 하는구나 느낍니다. 그리고 제 동생이 지점장분 보다는 당연히 어리겠지만, 제 동생도 어엿한 성인입니다. 녹음 내용을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처음부터 제 동생의 말은 묵살 시키고 있으며, 무슨 말을 못하게 무조건 말을 끊고 있고, 아예 들어보려하질 않습니다. 아무리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한국사회라지만, 저희 어머니는 농협과 직접 거래를 하고 계시는 고객일뿐더러, 제 동생 또한 언젠가는 농협과 거래를 할 수도 있는 잠정고객이며 돈을 돌려주러 갔다지만 오늘은 손님의 입장으로 찾아간 것입니다. 저는 녹음파일을 5번 이상을 들으며 혹여나 제 어머니나 제 동생이 잘못한 것이 있나 객관성을 찾으려 굉장히 노력하였으나, 몇 번이고 들으면 들을 수록, 지점장분의 처음부터 말 끊음과 중간중간 반말, 제 동생보다 큰 언성. 마지막까지 한소리 하는 태도에 도저히 안되겠음을 느끼고 이렇게 민원을 넣습니다. 직접 농협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민원을 넣으려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문의하자 소비자고발센터로 글 남겨주시면 된다기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p><p>&nbsp;정중한 사과를 양** 지점장분께서 직접 어머니,동생 두 사람에게 받을 수 있도록 처리해주시길 바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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