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용 버너의 A/S기간내 고장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케이몰 ] 등산용 버너의 A/S기간내 고장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수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15-03-03 11:09:48

본문

첫번째 그림의 모델인데, 5번째 사진의 A/S기간인 일년(제품 생산일은 2013.11월이지만 구입일은 세번째 사진에 있는 것처럼 2014년 5월 29일 입니다.)도 안되어서 세번째 사진의 즐 연결부위가 새서 A/S를 보냈습니다.

장인정신이 엿보인다는데, 1년도 안돼서 (실제로 가을이나 되어야 버너를 사용하니 3개월 정도 매주 다녔다해도 실제 사용일은 12일 정도가 되네요.) 연결부위에 누수가 생겼습니다.

네번째 사진과 같이 구입시점도 다 알고 있으면서 A/S 기간이 년인데 사용중에는 돈을 내야만 수리가 가능하다고 해서 수리비 6만 5천원을 내고 수리 했습니다.

저 부위가 사용할때 힘을 줄 필요도 없는 부분인데 손상될 가능성이 있을지???
버너 넣고 빼다가 힘을 받아서 손상이 될 정도라면 설계의 문제가 아닐까요???
사용중에 문제가 생기면 안된다면 A/S 적용 요건을 공지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제가 잘못알고 있는 것이면 면확이 알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제가 제조업체나 판매업체에 배상을 받을 방법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미리 회신 및 대응에 감사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사용중이신 등산용품 버너의 하자와 관련하여 품질보증기간내 하자가 발생한경우 무상수리 - 교환 - 환급 순으로 피해보상이 이루어집니다. 업체측이 수리비요구가 부당하다 생각되시는 경우 제품에 대한 정확한 하자여부는 타업체에 다시한번 의뢰하셔서 확인하실 필요가 있어보이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0577 생활가전 나래시스템몰 박부용 2015-03-03
220576 기타 풋볼데이 풋볼데이 2015-03-03
220575 생활용품 마켓비 이지수 2015-03-03
220574 생활용품 11번가 블랙박스판 김영순 2015-03-03
220573 기타 IT지식정보센터 권은주 2015-03-03
220572 통신 LG유플러스 최동한 2015-03-03
220571 기타 IT지식정보센터 권은주 2015-03-03
220570 금융 에이스손해보험 임광빈 2015-03-03
220569 서비스 이사메이트 박귀도 2015-03-03
220568 기타 아이템매니아 이정훈 2015-03-03
220567 기타 청담어학원 임은영 2015-03-03
220566 기타 티몬 정준열 2015-03-03
220565 통신 올레kt 홍소희 2015-03-03
220564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장윤정 2015-03-03
220563 생활용품 모두야 장인호 2015-03-03
220559 생활용품 홈플러스 양승효 2015-03-03
220558 자동차 쌍용자동차 박진우 2015-03-03
220557 생활가전 리홈쿠첸 초록풍차 2015-03-03
220554 생활용품 INH 신미애 2015-03-03
220552 기타 더아카 오하린 2015-03-03
220546 유통 (주)초코별 김진아 2015-03-03
220545 digital LG유플러스 김수하 2015-03-03
열람중 기타 오케이몰 김용수 2015-03-03
220543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영상 2015-03-03
220542 통신 SKTelecom 문찬기 2015-03-03
220541 통신 LG UPLUS 배진형 2015-03-03
220539 유통 로젠택배

처리중

배달지연
추화순 2015-03-03
220538 기타 의정부성모병원 이상호 2015-03-03
220536 기타 비비월드 김수진 2015-03-03
220534 통신 올레kt 홍소희 2015-03-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