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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대리점 ] KT대리점의 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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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준영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5-03-05 21: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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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6일 충남 금산 터미널  더드림 통신 터미널점 KT공식 인증대리점으로 가서 SKT 로  전화기 바꾸는데
위약금받느냐  물으니  수납 받는다 하여 당일  26일 금요일  전액 165700원을  납부완료

토요일  일요일 그다음 월요일  지나도 소위  회선 정리 를해주지않아 올레  고객센타에 의뢰결과
돈 납부한 곳에 이야기 하라 더군요.  즉  4일 이 경과한 월요일  저녁  납부대리점에  전화를하니
돈받은 남자가  알아보겠다 기다려라  그후 감감 무소식 퇴근은 해야 하고 1시간을  기다리다 다시전화
허  대뜸 하는 소리가 내보고 왜그러냐  탁  전화를 끊더군요...얼마나  열이 받는지
새기계는 이미 지난 2월24일  내게  와있고...대리점으로 급히 갔습니다..당연  좀  고성이 오갔지요
또..이게  미쳤나  ..참고로 저는  62세 그남자는 30대 중반...황당 하기도 하고  제가  타지  사람이라고
지역에 와서 큰소리  친다고//.//아니..제가 소비자로서  할일  다했으면 나머지는  자기들이 내부적  처리를
해줘야 함에도...결국 멱살  잡이 까지 서로  하고 경찰을 부르자 싶어 내가  한다니  지놈이 한다군요
책상으로  가다가  전화비도 아깝다 니가  해라...결국  제가 신고를  하고 금산경찰서 진악 지구대
경찰 4명이 왔습니다.  그 경찰 앞에서도 연신 욕을 해대고 나중에 보니 경찰관들이  그친구 욕을  녹음  했더군요.. 팔은 그놈에게 꺽이어 인대가 부어  올라 2주의 진단으로 MRI까지 찍어 상해진단으로 고발했습니다.
단둘이 욕하면  알수가 없지만  경찰관 4명 앞에서 욕했기에 모욕죄도 추가  될수있다고  합니다
오늘  현재  7일이 경과한 지금 아직  개통을 못하고 있습니다.
어차피 2,3년지나면  다시 KT 로 기계 바꿀것입니다.
세상에 이건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는 올레의 캐치프레이즈가 무색한  행동  입니다.
금일 다시 서울 올레  고객센타 전화하고 일단  KT 의 간판을 걸었으면 최소한 일선에서  만나는  직원들의
소양교육 정도는  시켜야 하지  않는지요  다시 방송통신 위원회 전화 를하니 업무이관되어
미래 창조 과학부 소관 이랍니다..국민 신문고 라는곳 투고하고 부서를  미래 창조과학부로 하라는군요
고난도 중장비를 조종하는 기사로서  3월2일 다치고  오늘 3월5일 까지  일을 못하고 있답니다.
자기들이 고객에게 돈을 받았으면 본부로 보내고 정리하는것 자기들 일이지 제가  어찌  참견 하나요?
여기에  뭔  설명이  필요 한지요? 설명 을 하려면 진중하게 해야지  "내보고 우짜라꼬 "  이게  말입니까?
지금  현재  7일 째  사건이  이정도 진척 되었고  저는  대전 일보 충청 일보 YTN등 제보 할수있는곳 다할 생각입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해결방법을  좀  찾아주시옵길 바랍니다

저는 타지 사람 이지만  새마을 지도자일을 맡고있고 웃음치료사로서 노인회관 부녀회등  노래 교실해주고
지금은 독거 노인의집 등 전기  보일러 수도  등 간단 한 잡사를 무료로  봉사수리 합니다.

올레  고객센터에  고발해도 가재는 게편인지 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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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대리점에서 불미스러운 일을 겪게되시어 분통터지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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