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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케아 ] 최악의 서비스 이케아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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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정화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5-02-28 11: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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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들어온지 얼마 안되서인지 아직 시스템이 제대로 잡히지 않아서인지..제가 경험한 최악의 이케아 경험입니다.
물건을 골라 엄마와 둘이 낑낑대며 옮겨서 결제하고 배송까지 시키면 뭐합니까..배송을 해주지 않는걸요..제가 구맨한건 작은 서랍장과 책상 그리고 책장 및 자잘한 물건들인데 가구만 3개 일단 배송을 해달라했습니다. 총 구매금액은 632,900원입니다. 그런데 배송오는 과정에서 책상 상판이 훼손되어 물건을 못보내주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틀뒤에 입고가 될것 같으니 이틀 뒤에 다시 연락을 주겠다는겁니다. 일단 알겠다고 했고 이틀뒤에 cs에서 연락이 왔지만 그 책상이 재고가 없는데 1주에서 2주 정도 걸리니 일단 한주 기다려보고 너무 오래걸릴거 같으면 환불을 권하고싶다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그건 뭐 할수없으니 알겠다, 제가 외국에서 살면서 이케아에서 여러번 구매해봤지만 이런일은 처음인지라 당황했지만 뭐 그럴수도 있지 하면서 그럼 책상말고 나머지 제품이라도 내일 보내달라, 벌써 이거 배송받기로 한지 3일이나 지났다 그랬더니 알겠다고 바로 다음날 오전에 배송해주겠다 그래서 제가 확실한지 확인하고 바로 연락달라그랬는데 연락은 다음날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답답한 마음에 오기로 한 가구는 감감무소식이라 영수증에 있는 번호로 전화를 걸어 cs와 통화를 했고 상황설명을 했지만 그러면 자기가 배송쪽에 이메일로 문의를 넣어 어떻게된건지와 오늘중으로 연락을 주겠다며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아니 벌써 날짜가 이렇게 밀린게 이상한데 왜 전화를 하지 않고 이메일을 하냐 그랬더니 자기는 그렇게 밖에 확인못하다나 뭐라나..그래서 전 순간 아니 오피스가 다른데 있나..왜 전화를 못하지 이런 생각까지 했는데요. 하지만 역시 그날도 연락은 없었습니다. 이렇게 되고 나니 전 암튼 가구가 없어 답답하고 급한 와중에 그럼 다른 가구점이라도 돌까 엄마와 상의 하다가 그럼 오전에 다른데를 돌고 오후에 이케아를 들려 마침 환불할 것도 있으니 그렇게 하자고 하고 다음날 이케아를 방문했습니다. (진짜 이런일들이 있는 과정에서 환불하시는 분이 또 잘못 계산하여 카드환불을 두번이나 했던 짜증나는 일은 앞으로 제가 쌓일 스트레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거 같네요.) 배송팀에 찾아가 이런일들이 있었고 왜 연락도 없고 내가 마냥집에서 배송만 기다려야하는거냐..인간적으로 연락은 해줘야하는거아니냐..따지는 와중에 배송담당 (실명거론해도되는지 몰라 담당자 이름들은 전부 빼겠습니다) 남자분께서 직접 cs와 통화하여 연결해줬는데요..처음엔 제가 받기로한 입고 늦어지는 책상이 앞으로도 계속 입고가 안될것같다고 그냥 환불받으라는 식으로 말씀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러냐 그럼 내가 지금 마침 왔으니 다른 책상을 고르면 배송비 없이 해주는거 맞죠 하면서 확인했더니 잠깐 있어보라며 원래 정책은 그렇게 안된다 그러면서 전에 저랑 통화한 cs랑 얘기를 하는거 같더니 고객님 그럼 책상 1주일만 기다려보면 어때요 하는거에요. 분명 나한텐 처음엔 계속 입고 안될거같다고 하더니 내가 다른거 사겠다고 하니까 바로 말 바꾸는 듯한 느낌의...그래서 아니 입고 안될것 같다면서 내가 지금 여기 까지 왔는데 무슨 소리냐 내가 다른거 사면 배송 안해줄거냐 그러면서 제가 한말을 또하고 또하고 옆에서 듣는 엄마는 앵무새냐고 왜 같은말 반복하게하냐 속터진다면서 한 30분간 실랑이를 한것 같아요. 엄마가 오죽 답답하면 앞에 있는 배송담당 남자분께 아니 입장 바꿔 생각해봐라. 어디가서 물건 샀는데 상품 파손시켜서 배송 안해주고는 다른 상품으로 대체하러 기름들이면서 차끌고 왔는데 배송비를 또 물어내라느니 이게 내 책임도 아닌데 그쪽같음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겠냐고, 나같음 미안해서라도 다른것도 배송 공짜로 해주겠다고 그랬더니 그 남자분이 그렇죠..말도 안되죠 이러는겁니다. 이 상황에 저는 아직 서서 수화기붙잡고 성질이 계속 나면서 아니 제가 뭐 무리한거 해달랬나요? 상식적인 일 해달라는데 그랬더니 cs분왈 고객님 이건은 우리 같이 생각해봐요..........아니 미친거 아닙니까? 이게 생각하고 자시고 할일인지요..저는 심각하게 엄마한테 물어봤어요..내가 아상한거냐고..그리고 전 또다시 이제는 진짜 거의 화를 내면서 그게 말이 되냐 다시 앵무새처럼 따졌어요. 그랬더니 그럼 자기가 배송업체와 연락하고 다시 연락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전 이미 이케아는 못믿겠다 진짜 연락 줄거냐 했더니 바로 주겠다고 하더라구요. 이 상황에서 제가 할건 더 없어서 알겠다고 끊고 배송쪽과 얘기를 하며 이케아 담당 배송업체가 있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배송회사는 kd라는 곳으로 이케아와는 분리된 회사인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아마 배송 및 상품훼손을 배송업체에게 물고 어떻게든 새로구입하는 물건은 배송비 안들게 하려는것 같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다시 그 cs분과 통화가되어 배송업체와 합의가 되어 내가 다른 책상을 구매시 그 책.상.만. 배송비가 면제가 된다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아니 이 와중에 그걸또 강조하여 책.상.만...솔직히 미안해서라도 다른것도 사시면 어차피 배송이 무게로 따져서 돈드는것도 아니고 거리상 무조건 한번 배달하는데 비용이 드는거던데 말이라도 다른것도 같이 배송할수 있게 해주겠다 이렇게 하면 어디 덧나나보죠..솔직히 배송업체건 아니건 간에 저한텐 그냥 다 이케아거든요..어느 소비자가 배송업체랑 물건파는 이케아랑 구별해서 이런상황에 그래 이케아 탓 아니지 이러겠습니까..그냥 저는 이케아를 못믿게 되었다고 할수밖에요. 여기서 상황이 하나 더 보태집니다. 이런 일이 있고 저랑 엄마는 결국 쇼룸에 가서 다른 책상을 고르게 됩니다. 기존 책상보다 결국 8만원이나 더 하지만 마땅히 고를것도 없고 사이즈가 같은건 그거밖에 없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다시 한번 배송을 마치고 배송 담당자분이 그럼 못받은 파손된 책상은 오신김에 아예 환불을 하고 갈수 있게 해주겠다 앞으로 번거롭지 않게 그래서 그렇게 진행을 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전에 구입한 물건중 파손 책상 제한 나머지는 다음날 오전에 받고 당일 새로산 책상은 일찍 보내줘도 이틀뒤라 그러길래 알겠다고 하고 왔지요. 하지만 다음날 오전에 받은 전화는.....배송업체가 오다가 접촉사고가....났다는겁니다........아 진짜 이쯤되면 할말이 없습니다..그냥 이케아와 인연이 없는건지..저 외국 생활만 14년인데 그중 마지막 4년은 뉴욕에서 이케아와 함께했는데 단한번도 이런일이 있었던적이 없던지라.....그냥 할말이 없네요..제가 왜 저한테만 이러냐고 전화온 배송담당자한테 하소연했지만..달라지는 건 없죠. 제 상황이 이러하니 다른사람들은 다 다음날 받기로 했지만 제 물건만 저녁 늦게 8-9시 늦게라도 보내주겠다 아님 다음날 오전에 어차피 책상가기로 되어있으니 같이 받겠냐 그래서 아니 솔직히 9시면 뭐 시끄러워서 조립도 못하고 뭐할수없으니 그럼 다음날 배송해달라고 이번엔 파손 없냐 그랬더니 모르겠데요 ㅋㅋㅋㅋ 물건이 다시 이케아에 입고되었다가 다음날 출고된다하여 눈으로는 그때 확인한다고 해서 제가 씨알이라도 먹힐진 모르겠지만 그럼 받고 파손된건 없는지 확인하고 보내라고..나 또 물건 받았는데 파손되서 이거 환불하러 가는 짓거리 못한다고 얘기는 했지만 내일되봐야 또 무슨 핑계로 배송이 될지 안될지 알수 있겠죠..이렇게 전 또 배송 안오는 업체 기다리며 혼자 집에 남겨졌는데 시간만 떼우고 있게 생겼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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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가구를 주문하셨는데 계속적인 배송지연으로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아무런 이유없이 배송을 지연하고 배송된 제품이 계약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이므로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 청구할 수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해약시 선금이 물품대금의 10%를 초과하는 경우 선금에서 물품대금의 10%를 가산하여 환급가능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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