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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우프로토피아 ] 왕복택배비 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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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나영주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5-03-02 11: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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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주에 지마켓을 통하여 칼도마살균소독기를 2개 구매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도마와 싸이즈가 맞지 않아  반품을 하게 되었습니다.  구매시에는 무료배송이었으나 반품을 하게 되니 왕복 택배비를
지불을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얼마냐고 물어보니 2개 79,200원 이라는 겁니다.  너무 비싼거 아니냐고  그러면 저희가 거래하는 택배회사를  연계해서 보내겠다고 했더니 안된다고 다른택배 회사에 보내면 물건의 관리가 어렵다며 꼭 그회사에 보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도 저희가 쓸수 없는 물품이라 79,200원을
지불하고 반품신청을 하였습니다.  월요일 오전 대신택배라는 택배회사에서 물건을 가지러 왔고 그 택배 기사님께 택배비 얼마정도 하느냐고 물었더니 5,000원 정도 한다고 하는 겁니다.  황당해서 대신택배에 전화를 하여 천우프로토피아에서 얼마를 받았냐고 물어봤더니 16,000원 받았다고 합니다.  왕복이면 얼마냐고 물으니 32,000원이라고 합니다.  황당해서 천우 프로토피아에 전화해서 차액금액을 환불요청을 했더니
공장에서 사무실로 온 택배비 포함이라고 합니다.  분명 지마켓에는 (공장직영) 이라는 말이 있고 왜 저 희가 공장에서 사무실로 갔다가 오는 택배비까지 지불을 해야 하느냐고  그럼 79,200원에 해당하는 영수증을
달라고 했더니 본인들은 간이영수증밖에 줄 수가 없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물건을 구매해 보았지만
이런경우는 처음입니다.  택배비로 이렇게 사기 쳐도 됩니까?  공장직영이라는 말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이런 회사는 반드시 없어져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물품반품시 부과되는 과도한 배송비에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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