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 먼지세탁기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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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병석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5-02-26 10: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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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때문에 짜증나서 글 올립니다.
구매는 2013년도 7월에 구매를 했구요 설치는 2013년도 8월에 설치 했습니다.
제품은 불만제로 방송에서 먼지세탁기로 방송을 탔던 lg전자의 T2326SOZ 제품입니다.
이제 1년6개월정도 사용을 했죠.
당시 구매할때도 5~60만원가량을 주고 나름 나쁘지않은 제품으로 산다고 샀는데 여태 먼지 묻어나오는게 제품자체의 문제였다니 사기당한 기분이네요.
하도 먼지 묻어나서 거의 일주일에 몇번을 통세척하고 그래도 묻어나면 테이프나 끈끈이로 뜯어내며 사용해왔는데..
그래서 AS센터 전화했더니 무상보증기간이 지났으니 경우에 따라서 출장비 청구될거라고하네요. 근데 말하는 뉘앙스가 고객사용방법 이야기를 살살하는거 보니 어떻게든 고객부주의 부분으로 끌고갈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인터넷 찾아보니 방송타고 어느정도 엘지쪽에서 인정하면서 두달가량은 무상으로 점검하고 수리나 환불도 해줬다고 나오던데 그 기간 지났으니 이제는 돈을 내야된다는군요..
그 방송 못봤던 사람들은 호구로 보나보네요.
자기네 제품결함를 가지고 점검하는걸 비싼돈주고 여태 사기당한 사람한테 출장비까지 내라는게 말이나 되나요?
그정도로 문제가 크면 대대적으로 리콜처리를 하던지 해야되는게 아닌가요?
지금도 인터넷으로 먼지세탁기 검색하면 피해자들 글 계속 올라오고있습니다.
이 제품이 홍보했던 내용이 "보풀, 세제찌꺼기 걱정없이, 보풀클리너" 라는 문구도 지금 세탁기에 붙어있습니다. 그럼 과장이나 사기광고를 한게 되는거 아닙니까?
맘 같아선 환불받고 타사제품으로 바꾸고 싶네요. 그나마 엘지가 세탁기나 냉장고같은 가전은 잘만든다고 들어서 티비 제외하고는 다 엘지 제품으로 샀는데 문제에 대해서 AS하는게 엉망진창이네요. 이제 다시는 엘지 제품 신뢰못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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