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U+ ] 핸드폰가입시 소비자를 우롱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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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진우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5-02-27 18: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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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핸드폰을 구매하러 일반 판매점에 가게 되었습니다. 핸드폰을 고르고 기분좋게 정상적으로 구매를 하였다 생각했지요, 그러고 나서 2월 중순경 회사에 핸드폰 요금을 올리려고 보다가 핸드폰 단말기 할부개월수가 36개월인걸 봤습니다. 가입당시에 와이프랑 같이구매를 하였는데 36개월로 할까요라는 말에 와이프가 정색하며 24개월로 해달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제 와이프가 개월수 늘리는걸 좋아하지 않아 바로 답을 하였지요~ 하지마 몇개월이 지난 지금 다시보니 36개월이였습니다. 일단 LG U+에 전화해서 확인해보니 36개월이 맞다고 하네요~ 그래서 가입당시 24개월로 해달라 했는데 왜 이렇게 되었냐 라고 말하자 판매점에서 전화를 드린다고 하여 판매점전화를 기다리고 통화를했습니다. 하지만 판매점에서는 제가 36개월에 동의를 하였고 계약서상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오히려 고객님이 활인을 받았으니 더 좋은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하던군요. 그래서 할부개월수만 늘어난거지 무슨 활인이냐고 막따지자 그렇게 불만이면 다음핸드폰 개통시 본인에게 오면 그만큼 활인을 해주겠다고 오히려 화를내던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미안하다고 사과만 했더라도 그냥 넘어갈수있는 문제인데 오히려 말도안돼는 억지를 부리더군요, 그래서 계약서를 봤습니다. 계약서에는 단말기 할부개월수는 없더군요 단, 36개월에 대한금액만 적혀있었습니다. 할부개월수를 정해놓고 교모하게 금액을 바꿔 계약서를 작성하는 수법을 쓰던군요, 주변지인들에게 물어보니 통신사 정책따라 틀리지만 보통 개월수를 늘리면 커미션이 있다는 말을듣고 주변사람들에게 개월수 확인해보라하니 상당수가 36개월로 되어있더군요 물론 계약당시 전부 24개월로 알고있었습니다. 이런식으로 해서 상당부분 이익을 챙기는 판매점들이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봉으로아는 양아치적인 판매를 하는 업체들은 패널티를 받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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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