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성에너지 ] 도시가스 검침원 다녀갓는대 세탁기가 파손되잇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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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시우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5-02-25 21: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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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뒤 빨래를 하려고 세탁기를 켜보니 액정스크린밑에 플라스틱이 깨져있어요..ㅜㅜ
검침원 아줌마가 다녀가고 세탁기 근처로 가질않앗구요..빨래를 하지않는이상 근처로 갈일이없습니다..
집안구조상 세탁기위에 가스메다기인가 그게잇구요..
남자둘이 사는집이라 빨래를 일주일에 한번할까말까합니다..
세탁기위에 선반엔 떨어져서 깨질물건도 없구요...
집에 올사람도없고 다녀간사람도 없어요..검침원아줌마 말고는요....
늦은시간 부랴부랴 서두르시다가 본인도 모르게 가방에든 뭔가나 손에들고잇던 물건으로 께트리신거 같거든요..!
전화해서 아줌마불러 물어보니 본인도 보시고는 모르시겟다고 하시네요...!
그냥 모르겟다고만 하시고 책임을 회피하시니 뭐 어떻게해야할지 난감합니다...ㅜㅜ
수리비를 알아보니 10만원가량 든다고 하네요...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정말 검침원 아줌마말고는 세탁기근처로간 사람이 없습니다...!
대성에너지에 상담하니 조사중이라고 하긴하는대 뭐 이렇다한 답을 안주네요...ㅠㅠ
아 너무너무 속상합니다.
그때검침원 아줌마가 나가실때 급히나가시던대 그것마져 의심스럽네요...ㅠㅠ
어떻게 해야하나요??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다시문의합니다...ㅠㅠ
어디 하소연할때가 없어요...
위에 글올리고 난후에 검침원 아줌마가 전화왓는대요...
자기한테 왜이러냐고 뭘잘못햇냐고 그러네요...ㅠㅠ
그래서 제가 입장바꿔 생각해보시라고 집에왓다간사람도 아줌마고 세탁기근처에 간사람도 아줌만데
아줌마같으면 누굴의심하겟냐고 멀쩡하던 세탁기가 깨져잇다고 그랫거든요...
그랫더니 저보고 내가깨뜨리고 생사람잡는다고 그러시내요...내가 무슨 또라이도 아니고..ㅠㅠ
어의가 없어서...안그래도 화나는대 실실웃으면서 자긴 잘못없으니 더이상 전화하지 말라고 그러시내요...
이게 무슨 경우인지...첨 격는일이라 뭐 어떻게 대처를해야할지 모르겟어요....
아줌마 말로는 대성에너지에서도 자꾸 자기한테 전화해보라고만 한다네요...자기도 난처하다고..잘못없다고 전화하지 말랍니다...ㅠㅠ 서비스업 하시면서 저러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ㅠㅠ
어디에다가 하소연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할지 몰르겟어요...
정말 억울하고 화가나서 눈물이 다납니다...
좀 도와주세요...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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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14_202833.jpg (1,022.8K) DATE : 2015-02-25 21: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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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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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스검침 후 세탁기가 파손되어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속상하신 마음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소비자분쟁중재에 있어 명확한 증거자료가 있어야 중재에 도움을 드릴수 있기때문에 현상황에서 도움은 어렵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