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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고발센터 ] 앵무새의 피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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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병기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5-02-25 0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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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바쁘고 ..더러는 피곤 할 실 것도 같습니다.
그래도, 이건 아니잖습니까?
거의.......... 아니 적어도 제가 고발(?)한 件은 시일이 급한 것입니다.
폰을 사용 안 할 수도 없는 상황인데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인지..
이러다가 부주의로 외관에 기스가 생긴다거나.. 여타의 문제가 발생한다면
그것을 문제삼아 이의를 제기하며 거부/회피 한다면, 꼼짝없이
아니, 힘 없는 소비자는 그냥저냥 써야 하는 상황이 될 것인데, 거듭 말씀드리지만
소비자'고발센터'입니까?
소비자'상담실'입니까?
고발과 상담의 개념은 아시겠죠???
앵무새 같은 답변으로 이곳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은 우롱 당한다는 생각이 앞섧니다.
적어도, 해당 업체의 무응답일때에 강제처리의 권한 정도는 가져야 [고발]의 의미가 있는거 아닙니까?
해당업체의 답변이 와야만이 해결 되는 것이라면 제발..제발..
[고발센터]라는 간판을 걸면 안되는 것이며, 안되는 것을 아는 직원이시라면 '건의'라도 하십시오.
이제, 고발(?..ㅠ.ㅠ)한지 한달이 좀 넘어 갑니다.
제대로 하십시오.
다시 한번 권고 합니다.
답을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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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업체 측으로 문제제기를 하고 해결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다만 업체 측이 적극적인 문제해결 의지가 없는 경우 강제성을 갖고 처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은 저희 뿐 아니라 어디에도 없습니다. 때문에 기사화를 통해 문제제기를 하고 공론화를 통해 업체의 태도변화를 모색하고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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