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제품 팔고도 나몰라라하고 무시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아굿푸드(주) ] 이런 제품 팔고도 나몰라라하고 무시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재호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5-02-26 22:51:27

본문

정말 엄청난 곳입니다.
NS홈쇼핑에서 설특집 방송이라며 팽현숙이란 연애인의 이름을 걸고 나온 오징어 순대입니다.
해썹 인증받았고 팽현숙씨는 자신이 직접 알아보고 고른다음 만든 제품이라며 자신있는 제품이고 사드시고 후회 안한다고 광고를 했던 그 제품이 잘라보니 안에 들어있어서도 안되고 제조공정상 포함될리 없는 이상한 이물질이 잔득 나왔습니다.
NS측에 연락하니 상담원은 자신들은 판매만 하는 회사라고 모르쇠 일관하다가 사진보여주니까 죄송하다고 사과하며 업체 연락처만 주고 사후처리는 전혀 안하고 업체란곳은 이물질이 아니라 그냥 빈공간이라고 되려 사기꾼 취급하며 집까지 직접와서 제품을 봐야겠다고 협박식으로 통화하네요.
너무 어이없고 억울하고 화가나서 집오라고 당장 오라고 이물질을 확인하라고 하니 오늘은 못온다고 자기들마음대로 날짜 바꾸고 와서는 죄송하다며 이물질을 회수해가겠다는 황당한 소리를 하네요 안주고 사진찍어 윗사람들하고 이야기하고 전화주겠다해놓고 법적으로는 문제없는듯하다며 오늘 저희가족보고 원하는게 뭐냐는 식으로 완전 사기꾼취급 제대로 해줍니다.
이런 회사는 제발좀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연애인 이름걸고 사업한답시고 물건팔아놓고 문제 발생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홈쇼핑에서 구입하신 식품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어 정말 놀라시고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식품 내에 이물질 발견되면 교환이나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물로 인해 병원치료를 받은 경우에는 병원치료비 및 경비 등을 요구할 수 있으며 부정,불량식품에 대한 신고는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1399로 신고 할 수 있고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0013 통신 삼성전자 임경례 2015-02-27
220009 생활가전 NS홈쇼핑 정영섭 2015-02-27
220008 통신 Kt와 대리점 계유란 2015-02-27
220007 생활용품 더수련 안선민 2015-02-27
220006 서비스 cj대한통운 차승탁 2015-02-27
220005 서비스 nhn 임혜민 2015-02-27
220004 생활가전 LG전자 김소정 2015-02-27
220003 기타 니쁜스 조유미 2015-02-27
220002 금융 동그라미 김은경 2015-02-27
220001 식음료 G마켓 이후남 2015-02-27
220000 생활용품 (주)이맥스 김인선 2015-02-27
219999 자동차 210

처리중

랜트관련
송경하 2015-02-27
219994 통신 sk텔레콤 김인희 2015-02-27
219987 기타 비엠글로벌 우철명 2015-02-27
219986 서비스 인덕대학교

처리

환불
백지연 2015-02-27
219985 기타 인터파크 김선호 2015-02-27
219984 금융 우리은행 수원지점 강문숙 2015-02-27
219983 생활가전 딤채 최윤정 2015-02-27
219982 기타 한라수족관 정영훈 2015-02-27
219980 유통 티몬 정혜진 2015-02-26
219977 금융 금거래소

처리중

골드바
이성문 2015-02-26
219972 기타 (주)딘트 박정주 2015-02-26
219971 기타 JS홀드 김장원 김남희 2015-02-26
열람중 식음료 청아굿푸드(주) 고재호 2015-02-26
219964 서비스 cj대한통운 권도희 2015-02-26
219962 식음료 금산인삼 이주미 2015-02-26
219960 digital hp 노트북 김종인 2015-02-26
219959 생활가전 구들장 김명희 2015-02-26
219957 생활가전 LG전자 주영진 2015-02-26
219954 기타 신세계신경외과 정인숙 2015-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