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가입시 소비자를 우롱한 일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핸드폰가입시 소비자를 우롱한 일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진우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5-02-27 18:44:59

본문

안녕하세요~ 작년7월 핸드폰을 구매하면서 잘못된 판매를 하여 피해를 본 사람입니다. 금액적인 피해보다 생각하면 할수록 사람을 호갱이로 만든다는 느낌을 너무 많이 느끼게하고 너무도 꽤심한 판매방식에 화가나고 또한 주변지인들도 이런 판매방식에 많이 당하고 있다는 생각에 글을 남깁니다.
7월 핸드폰을 구매하러 일반 판매점에 가게 되었습니다. 핸드폰을 고르고 기분좋게 정상적으로 구매를 하였다 생각했지요, 그러고 나서 2월 중순경 회사에 핸드폰 요금을 올리려고 보다가 핸드폰 단말기 할부개월수가 36개월인걸 봤습니다. 가입당시에 와이프랑 같이구매를 하였는데 36개월로 할까요라는 말에 와이프가 정색하며 24개월로 해달라고 분명히 말했습니다. 제 와이프가 개월수 늘리는걸 좋아하지 않아 바로 답을 하였지요~ 하지마 몇개월이 지난 지금 다시보니 36개월이였습니다. 일단 LG U+에 전화해서 확인해보니 36개월이 맞다고 하네요~ 그래서 가입당시 24개월로 해달라 했는데 왜 이렇게 되었냐 라고 말하자 판매점에서 전화를 드린다고 하여 판매점전화를 기다리고 통화를했습니다. 하지만 판매점에서는 제가 36개월에 동의를 하였고 계약서상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오히려 고객님이 활인을 받았으니 더 좋은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하던군요. 그래서 할부개월수만 늘어난거지 무슨 활인이냐고 막따지자 그렇게 불만이면 다음핸드폰 개통시 본인에게 오면 그만큼 활인을 해주겠다고 오히려 화를내던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미안하다고 사과만 했더라도 그냥 넘어갈수있는 문제인데 오히려 말도안돼는 억지를 부리더군요, 그래서 계약서를 봤습니다. 계약서에는 단말기 할부개월수는 없더군요 단, 36개월에 대한금액만 적혀있었습니다. 할부개월수를 정해놓고 교모하게 금액을 바꿔 계약서를 작성하는 수법을 쓰던군요, 주변지인들에게 물어보니 통신사 정책따라 틀리지만 보통 개월수를 늘리면 커미션이 있다는 말을듣고 주변사람들에게 개월수 확인해보라하니 상당수가 36개월로 되어있더군요 물론 계약당시 전부 24개월로 알고있었습니다. 이런식으로 해서 상당부분 이익을 챙기는 판매점들이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봉으로아는 양아치적인 판매를 하는 업체들은 패널티를 받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0194 기타 히트 강규병 2015-02-28
220193 생활용품 이엠드림 한혜진 2015-02-28
220192 유통 로젠택배 부원양행 2015-02-28
220191 식음료 11번가 강행순 2015-02-28
220190 식음료 선마트 양현호 2015-02-28
220189 휴대전화 넷마블 모바일게임 민성환 2015-02-28
220188 생활용품 컨트롤에이 박민정 2015-02-28
220187 기타 주식회사 클락 김수문 2015-02-28
220186 기타 EXR 백미정 2015-02-28
220183 생활용품 이케아 김정화 2015-02-28
220170 기타 의정부성모병원 이상호 2015-02-28
220169 기타 오스람

처리

.
김유신 2015-02-28
220168 자동차 오스람 김유신 2015-02-28
220166 기타 hoodtees 서성모 2015-02-28
220165 기타 대구가야대리점(진천쪽) 김혜정 2015-02-28
220150 서비스 스포119 한예희 2015-02-27
220141 기타 옥션 나만의스타일 이순재 2015-02-27
220140 식음료 매일우유 남양유업 이호경 2015-02-27
220139 생활용품 지마켓퓨저 이효림 2015-02-27
220138 생활용품 gs홈쇼핑 김미정 2015-02-27
220137 휴대전화 KT 김혜경 2015-02-27
220136 생활가전 cj헬로비젼 황재희 2015-02-27
220135 통신 sk 텔레콤 김용기 2015-02-27
220134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수연 2015-02-27
220133 통신 sk 텔레콤 김용기 2015-02-27
220130 유통 홈앤쇼핑 권윤희 2015-02-27
220125 생활용품 홈앤쇼핑 권윤희 2015-02-27
220115 생활용품 르젠옴므 안남도 2015-02-27
220114 기타 이즌쉬러블리걸 박윤오 2015-02-27
220113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염규영 2015-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