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최초주택 대출금 받았으나 4차 중도금은 원래 개인이 내야한다는 일방적 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리은행 수원지점 ] 생애최초주택 대출금 받았으나 4차 중도금은 원래 개인이 내야한다는 일방적 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문숙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5-02-27 07:14:00

본문

경기도 광교의 24평형 아파트를 2013년 분양받고 (생애 최최로 구입하는 집입니다)
당시 모델하우스에서 상담을 받던 우리은행 수원지점 직원과 이야기를 나눈 끝에, 생애최초주택 대출에 해당되니 일반대출보다 이자가 약간 저렴한 생애최초대출을 안내받았습니다. 당시 우리은행 직원으로부터 받은 안내는 일반대출보다 이자가 싸다는 점 말고는 일반대출과 다른 조건에 대한 안내를 전혀 받지 못했고, 당연히 4차에 걸쳐 중도금을 자동으로 대출받는 줄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는 3월 9일 마지막 4차 중도금 대출금 납부에 앞서, 어제 우리은행 담당자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생애최초주택 대출해당자는 4차 중도금은 받을 수 없고 본인이 직접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4차례에 걸쳐 약 4,500만원 씩 총 1억8천만원의 중도금을 은행으로부터 대출받는 줄 알았는데 마지막 4차분 4,500만원의 돈을 갑자기 본인이 내야 한다니요? 그것도 마감 기한을 며칠 앞두고.
저는 통화를 길게 할 상황이 못돼서 "그런 안내를 처음부터 전혀 들은 바 없다"고 말했습니다만, 본인이 내야한다는 은행측 말이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적지도 않은 돈을 납부기한 며칠 앞두고 ... 대출을 해줄 때는 어서 대출해가라는 듯, 고맙게도 제게 적합한 상품을 안내하더니, 가장 중요한 조건은 (그 조건이 실제로 맞다면) 쏙 빼먹고 일단 대출실적만 올리는 은행의 무책임에 분통이 터질 지경입니다. 아직 은행측과 자세한 얘기를 나누지는 않았지만 먼저 소비자고발센터에 알리고 이데 대한 대응책을 알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나이 쉰 중반에, 겨우 조그만 보금자리를 생애 최초로 분양받아 중도금도 목돈이 없어서 생애최초대출을 받는 판국에, 마지막 중도금은 대출이 안되는 조건이라니요! 그런 중차대한 조건조차 사전에 안내받지 못한데다가 일반대출보다 훨씬 배려를 받아야할 생애최초대출자에게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요...
어느 분이라도 해결의 실마리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9959 생활가전 구들장 김명희 2015-02-26
219957 생활가전 LG전자 주영진 2015-02-26
219954 기타 신세계신경외과 정인숙 2015-02-26
219952 기타 신세계신경외과 정인숙 2015-02-26
219951 휴대전화 Kt 올래와 대리점 계유란 2015-02-26
21993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연희 2015-02-26
219938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연희 2015-02-26
219937 통신 lg인터넷 김진열 2015-02-26
219936 생활가전 삼성 조성준 2015-02-26
219935 식음료 피자알볼로둔촌점 곽열수 2015-02-26
219934 기타 파워딜샵

처리중

짝퉁신발
길병국 2015-02-26
219933 식음료 롯제제과 김수빈 2015-02-26
219932 생활가전 위디아 딤채 이선숙 2015-02-26
219931 통신 sk텔레콤 박진아 2015-02-26
219930 기타 제주항공 최진희 2015-02-26
219929 생활용품 Dc몰 조재서 2015-02-26
219928 휴대전화 전주 통신백화점 이솔 2015-02-26
219927 기타 비드인분석컨설팅 태형건영(주) 2015-02-26
219926 유통 핫남(남성수제화구두 박종겸 2015-02-26
219925 통신 kt통신사 박정서 2015-02-26
219920 서비스 씨네마스타 윤경화 2015-02-26
219915 자동차 쉐보레안양평촌서비스 강호 2015-02-26
219914 유통 우정남 2015-02-26
219913 자동차 쉐보레안양평촌서비스 강호 2015-02-26
219912 휴대전화 SK 텔레콤 박동준 2015-02-26
219911 유통 두산타워 손세영 2015-02-26
219910 생활가전 제일중고 서태용 2015-02-26
219909 식음료 농협안심한우 조선우 2015-02-26
219898 유통 NS홈쇼핑 김영진 2015-02-26
219897 금융 현대홈쇼핑 최성균 2015-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