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검침원이 다녀갔는대 세탁기가 파손되있어요..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성에너지 ] 가스검침원이 다녀갔는대 세탁기가 파손되있어요..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시우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5-02-23 20:14:01

본문

며칠전에 가스검침하시는 아줌마가 다녀갔는대요..
며칠뒤 빨래를 하려고 세탁기를 켜보니 액정스크린밑에 플라스틱이 깨져있어요..ㅜㅜ
검침원 아줌마가 다녀가고 세탁기 근처로 가질않앗구요..빨래를 하지않는이상 근처로 갈일이없습니다..
집안구조상 세탁기위에 가스메다기인가 그게잇구요..
남자둘이 사는집이라 빨래를 일주일에 한번할까말까합니다..
세탁기위에 선반엔 떨어져서 깨질물건도 없구요...
집에 올사람도없고 다녀간사람도 없어요..검침원아줌마 말고는요....
늦은시간 부랴부랴 서두르시다가 본인도 모르게 가방에든 뭔가나 손에들고잇던 물건으로 께트리신거 같거든요..!
전화해서 아줌마불러 물어보니 본인도 보시고는 모르시겟다고 하시네요...!
그냥 모르겟다고만 하시고 책임을 회피하시니 뭐 어떻게해야할지 난감합니다...ㅜㅜ
수리비를 알아보니 10만원가량 든다고 하네요...어떻게 해야하나요???...ㅠㅠ
정말 검침원 아줌마말고는 세탁기근처로간 사람이 없습니다...!
대성에너지에 상담하니 조사중이라고 하긴하는대 뭐 이렇다한 답을 안주네요...ㅠㅠ
아 너무너무 속상합니다.
그때검침원 아줌마가 나가실때 급히나가시던대 그것마져 의심스럽네요...ㅠㅠ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도시가스검침 후 세탁기 일부가 파손되어 무척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증거 자료가없을경우 보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업체측에 다시한번 정확한 확인요청 후 수리비 관련하여 협의하시는것이 최선책이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9400 서비스 위핑 이성구 2015-02-24
219399 통신 CJ 헬로비전 최고운 2015-02-24
219398 휴대전화 kt 이대건 2015-02-24
219397 기타 새마을휘트니스 부천 위운현 2015-02-24
219396 digital 다본다 이영숙 2015-02-24
219395 생활용품 포니카 서영주 2015-02-24
219386 생활가전 LG전자 권미랑 2015-02-24
219382 생활용품 칠성세탁소 김연옥 2015-02-24
219373 기타 토리헤어 최은지 2015-02-23
219372 기타 (주)웨딩헤너스 최명진 2015-02-23
219371 생활용품 주식회사 리쳐 정혜경 2015-02-23
219370 식음료 BBQ치킨 조범기 2015-02-23
219369 자동차 WLDPA

처리중

TEST1
TEST 2015-02-23
219368 기타 11번가 바잉미 노지원 2015-02-23
219367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나영 2015-02-23
219366 서비스 노랑풍선 장미화 2015-02-23
219365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박슬기 2015-02-23
219362 유통 태경상사 이정길 2015-02-23
219361 기타 티몬 박종국 2015-02-23
219358 기타 원데이맘(오프라인) 이인희 2015-02-23
219357 서비스 닥스클럽

처리중

환불 거절
지명국 2015-02-23
열람중 서비스 대성에너지 김시우 2015-02-23
219355 기타 줌인쇄 이하진 2015-02-23
219344 서비스 동부택배 전민 2015-02-23
219343 기타 컨버스코리아 손형태 2015-02-23
219342 기타 G마켓 박은옥 2015-02-23
219341 통신 lg유플러스

처리

요금
조인자 2015-02-23
219340 생활용품 위핑 서형우 2015-02-23
219339 생활용품 우림통상 김병문 2015-02-23
219338 서비스 자라게스트하우스 최웅기 2015-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