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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드림핸즈 ] 일방적 사이트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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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태헌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5-02-25 21: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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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디스크라는 파일보관 업체에 가입을하여 결재를 하고 어제까지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2월 25일 현재 오후 9시 19분 접속하여 보니 사이트가 폐쇄되고 다른 사이트로 접속 하라는 안내 문구가 나오는데 안내가된 사이튼는 접속도 안되거니와 사전에 이전 안내도 없었고 양해 문구도 없었고 환불이나 기타 어떠한 조치도 없이 일방적으로 접속이 불가합니다. 이건 사기입니다. 어떻게 돈을 받고 정당한 사유나 안내없이 일방적으로 폐쇠를 하는지 적법하 조치를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또는 부도,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한 후 상담하여야 합니다.인터넷 사업체의 경우 사업지 관할 구청으로 사업자등록을 하여 운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내 소비자홈페이지에서 사업자신원정보공개를 하고 있으므로 사업자의 다른 연락처 및 관할구청 담당자 연락처를 확인하여 도움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가 간이과세자의 경우 등록되어 있지 않으면 확인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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