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린토피아 ] 크린토피아 바가지 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자영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5-02-25 15:57:41
본문
커텐 양쪽 해서 4만원
오리털 이불과 오리털토퍼 베개 커버2개 3만5천원.
비싸다고 느끼면 안맡기면 되지..라고 생각하겠지만
우리집 세탁기 성능이 그리 좋지 않을 뿐더러 이불을 널어 놓을만한 마땅한 장소도 없고 하여 이런 미흡했던 부분을 커버해주는 편리함 때문에 양재동으로 이사오기 전부터 크린토피아를 이용하며 이불빨래를 하였습니다.
가격을 어느정도 예상(1만5천원 안팎)하기에 양재2동점 크린토피아에 처음으로 맡겨 보았습니다.
카드를 주면서 얼마냐고 물어 보았을때 이미 결제를 하면서 42,500이라고 하여 이불빨래까지 포함하면 "그런가 보다~" 하고 있었는데
이불빨래는 따로 현금으로 3만5천원을 받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이미 빨래는 재빠른 여사장 아들이 넣은 상태라 되돌릴수도 없고....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책정 가격을 고객이 볼 수 있도록 매장안에 표시 한 곳도 없으며
말 바꿔가며 금액을 1,2천원 올려 받는건 상습이며,
여사장과 금액에 대한 얘기를 할때면 아들이 달려와 위압감을 주었습니다.
이번 신고로 인하여 크린토피아의 서비스가 많이 개선되길 바랍니다.
대리점주소: 서울 서초구 동산로 6길 41-3 고암빌딩
대리점 전화번호 :02-576-0907
- 이전글lg가스렌지 불량 15.02.25
- 다음글반품,환불처리좀 해주세요 15.02.25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중재의 대상이 아니라 정하고 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