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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번가 ] 제멋대로인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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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창희
  • 조회수 : 154회
  • 작성일 : 15-02-16 15:5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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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에가에서 한업체에서 3가지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그중 한 제품은 여성청결제였는데 2012년 6월에 생산된 제품으로 거의 3년이 된 제품을 보내 교환을 요청하였습니다. 하지만 자기네 제품은 다 2012년 생산된 것이라 교환이 어렵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환불을 요청하였습니다.
그런데 환불과정에서 말도 안되는 금액을 환불 받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인즉 전체 금액에서 할인받은 금액을 환불 받는 상품에 몰빵해서 금액을 다 제했고
 그 이유가 결재금액이 20,000원 이상이어야 할인되는데 환불로 인해 2만원이 안된다는 얘기였습니다.
보통은 할인받은 금액이 그들만이 정하는 비율로 분배되어 환불요청시 그 금액만큼만 환불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얼마가 환불되냐고 묻자 2/13일인가 14일에 7,930이 환불된다고하였으나
2/16 6,540 원을 환불해준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제대로 된 물건을 받지도 못하고 앉은자리에서 2천원에 가까운 돈을 도둑맞는 느낌입니다.
상담원에게 환불 과정이 납득이 안된다고 하였고 상담원은 던저주듯 1000원 포인트를 넣어준다며 선심쓰듯 던져주듯 말했습니다.

11번가 주장은 환불후 결제 금액이 2만원이 안되니 1000원 할인을 못해준다는 것이고

 제 주장은 1000에서 일부 환불을 못받는건 이해되나 오래된 물건을 판 판매자의 책임이고 그들의 책임인 환불을 해주었으니 11번가에서 카드에서 가져간 제 돈을 고스란히 돌려 달라는 것입니다.
만약 그 물건을 제대로 보내줬으면 환불을 안했을것이고 그 물건을 구매 안했다면 저는 1만원 이상구매 마일리지를 구매했을텐데 중간에서 자기네는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겠다는 태도에 너무 화가납니다.
상담에게 포인트 필요없으니 내 결재금액을 제대로 돌려주라고 항의 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앉은자리에서 이런식으로 소비자의 카드결재금액을 가지고 자기네들 맘대로 환불해줘도 되는 것인지요?
저 좀 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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