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된지 한달도 안된 새차가 누수가 발생하여 교환 요청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출고된지 한달도 안된 새차가 누수가 발생하여 교환 요청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길모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5-02-25 14:10:47

본문

안녕하세요!!
기아자동차 올뉴카니발을 구매하고 거의 한달동안 정말 기쁜마음으로 잘 타고 다니고 있었습니다.
제가 자녀가 셋인데 아이들도 엄청나게 좋아하더라구요
\
근데 문제는 설연휴 기간 중 2월 21일 발생하였습니다.

저의 고향이 경남 통영이고, 처가는 경남 삼천포인데 당일 이른 봄비가 상당히 많은 양이 내렸습니다.
처가에서 통영으로 이동하려고 짐을 싣고 있는데 조수석 제일 뒷쪽에서 누수가 발생한 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뭐 비가오니까 밖에서 물이 묻었겠구나 생각하고 통영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그때가 오전 11시경이었고, 통영에 도착해서 다시 울산으로 출발한 시간이 15시경 이었습니다. 
출발전 트렁크에 어머니께서 싸주신 음식이며, 쌀 등 물건들을 싣다가 그만 경악을 금치 못할 광경을 목격하게되었습니다. 오전에 누수 확인되었던 것과는 완전희 다른 형태의 누수가 발생을 한 것입니다.
천장(50*30)부분이 젖어 있는것과 종이박스를 제일 아랫쪽에 쌓아 두었는데 다 젖어있더라구요. 그뿐이 아니고 4열 밸트부분과 트림(플라스틱판)부분도 물방울이 송골송골 맻혀있었습니다. 여기서 정말 화가 나더군요
차량을 구매하기 위해 거의 1년을 고민하다 작년 11월에 주문을 하였고, 올해 2월 2일 차량을 인수했는데 차량 가격도 4000만원에 육박하고......
하지만 토요일이이고, 설연휴기간이라 어디 가볼수도 없고해서 그냥 영업사원에게만 전화했습니다.
- 2월 23일 월요일 울산 북구 호계에 있는 기아 오토큐를 방문해서 누수 점검을하고 누수가 있다는 것을 확인 후 사업소로 가보라고 하더군요. 저는 이날이 야간근무(직업 : 소방관)라 밤새워 근무하고 다음날 내려갑니다.
- 2월 24일 11시경 창원 서비스센터에 도착해서 점검을 받았는데 저는 솔직히 차량점검만 하고 누수가발생했으니 차량을 교환해 달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업체측에서는 누수테스트 후에 다시 얘기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거의 4시간을 기다린 후 썬루프쪽 부품조립이 잘못되었다. 하자가 맞다는 얘기를 들었고 차량을 완벽하게 수리해 줄테니 여기서 수리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화가 났습니다. 새차를 구매하고 한달도 안되었는데 물이 줄줄새는걸 보고 수리만 할 수 있단 말입니까?  물론 수리를 하면 이후에는 물이 새지 않겠죠, 하지만 이미 새어버린 건 어떻게 한단 말입니까? 그리고 제 마음의 상처는 어떻게 해결 할 수가 있단 말입니까?
- 그래서 수리는 안한다. 교환해 줄수 있는 권한이 있는사람과 얘기할테니 담당자를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이분은 완전 기계더라구요. 웃는얼굴에 고객님의 입장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서 수리해 드리겠다.죄송하다. 우리 기사가 수리하고 있으니 조금만 참아달라고 합니다. 저는 분명히 수리해 달라고 한적이 없는데 자기들 멋데로 수리한다 어쩐다 하더라구요.  그분이 이름이 팀장 장재명 이었습니다. 제가 그럼 교환 얘기를 할수 있는곳이 있으면 안내를해달라고 하니 그건 자기들이 안내해 주는 부분이 아니라고 여기는 수리하는 곳이라고 계속 똑 같은 말만 반복 하더라구요.
- 그리고 썬루프를 제조했다는 기아자동차 하청업체의 a/s기사는 저에게 미안하다며 하자가 맞다고 분명히 얘기해 주었으며,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
- 어쩜 우리나라 굴지의 기아자동차에서 이런 횡포를 한단 말입니까?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을한다는 회사가 하청업체 직원은 미안해서 어쩔줄을 모르고 당신들은 당당히 여기는 교환해 줄수도 없고 안내해줄수도 없다고 한단 말입니까??
- 동네 수퍼에서 5000원짜리 물건을 사도 하자가 있으면 바꿔줍니다.
 하물며 4000만원이나하는 차량을 그것도 대기업에서 안바꿔준다는게 말이나 되는소린지 ........
- 그런데 오늘 차를 다시  살펴보니 실내 플라스틱 판넬등을 뜯었던 자리며 천장이며 밸트등에 이상한 이물질 및 차가 상당히 많이 오염이 되어있더라구요.
-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을 지경입니다.
- 도저히 수리해서는 안되는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시는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9669 생활용품 에메필 서주령 2015-02-25
219668 통신 kt 김은정 2015-02-25
219667 생활용품 마이윤(인터넷쇼핑몰 김현혜 2015-02-25
219666 기타 개인 이민창 2015-02-25
219665 서비스 농협 하나로클럽 진보현 2015-02-25
219664 유통 Cj오쇼핑 정여운 2015-02-25
219663 휴대전화 sk텔레콤 한경순 2015-02-25
열람중 자동차 기아자동차 황길모 2015-02-25
219661 금융 홈앤쇼핑 이기조 2015-02-25
219660 기타 현대백화점(킨텍스) 소다매장 이덕주 2015-02-25
219659 서비스 개인 김근우 2015-02-25
219658 통신 lg u+ 전민영 2015-02-25
219657 휴대전화 (주)해피패밀리 동춘점 (핸드폰직영점) 김은지 2015-02-25
219656 생활용품 미라지가구 김동훈 2015-02-25
219655 통신 KS라이프

처리중

삭제요청
박원한 2015-02-25
219654 기타 한진택배 박정윤 2015-02-25
219653 유통 건영화물택배 김진영 2015-02-25
219652 생활가전 구들장 김순기 2015-02-25
219650 서비스 고도몰 김진경 2015-02-25
219647 생활가전 유니크

처리중

써비스
황홍조 2015-02-25
219646 생활용품 (주)휘슬러코리아 조준행 2015-02-25
219645 생활가전 마켓비 이종민 2015-02-25
219635 기타 베르빌부동산 박수연 2015-02-25
219632 서비스 김근우 2015-02-25
219631 금융 삼성카드사 김용주 2015-02-25
219622 생활용품 선진테크 홍은옥 2015-02-25
219617 기타 원데이맘 강재희 2015-02-25
219616 통신 스카이라이프 박정윤 2015-02-25
219615 생활가전 KIRD 김은정 2015-02-25
219614 생활용품 셀르엘 김지수 2015-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