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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신경외과 ] 병원에서 당한 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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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인숙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5-02-26 22: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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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병원이 있었지만 거리가 조금 이라도 가까운데서 하고자 전문병원이 아닌 항문외과에서도 건강검진을 한다고 하기에 하러 갔더니 어떤검사를 하냐고 묻
더라구요 그래서 공무원채용 신체검사라고 했더니 시청에 내는거냐 어디에 내는거냐 묻길래 그냥 해주면 되지 그건 왜 묻냐니까 종류에따라서 내는곳이 다르다는거예요ᆢ
처음하는것도 이니라 황당했지만 업무파악도 못하고 일하는 사람이 무식해 의사선생님과 상담후 신체검사를 했는데 문제는 사진2을 냈어요 그런데 다음날 사진을 안 냈으니 올때 사진을 갖고 방문해야 결과를 찾을수 있다고 폰으로 문자가 와습니다 그래서 난 사진을 분명히 냈다고 얘기했더니 내가 사진을 내고는 다시 가지고 갔다는 겁니다 그래서 가지고 온적이 없다고 했더니 간호사분이 자기가 내가 사진을 도로 가지고 가는것을 봤다고 하면서 거짓말로 나를 모함하며 불쾌함을 주었고 아침에 문자가 왔는데 너무 기분이 나빠서 가지고 가는거 봤냐고 몇번 확인했더니 간호사분이 자기가 내가 사진을  가지고 가는걸 봤다고 사람을 바보로 만들더라구요 병원에서 cctv있냐고 물었더니 간호사분이 자기가 분명히 봤으니 텔레비젼 확인 하라는 겁니다 생각 같아서는 이런 부도덕적인 병원에 그리고 거짓말까지 일삼고 업무파악도 고객보다 제대
로 모르는 병원에서 신체검사를 취소하고 싶은 마음 꿀둑 같습니다 근데 취소는 또 안된다고 우기는데 이런경우 고객 입장에서 다른 병원가서 다시 채열하고 검사 받고 여기서 받은건 취소하고 싶지만 2월까지 서류를 내야하는 상황이고 또 소중한 피를 두번 뽑는것도 억울하고 그래서 이건 의료사고도 아니라 의료쪽은 아닌것 같아서 이쪽으로 도움을 요청합니다 시간될때 직접 비디오를  판별해서 내가 사진을 가져오지 않았다는걸 확인하면 병원직원의 거짓증언과 업무도 모르고 일하는 업무과실 등 으로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는지요??이건 정신적으로 극심하게 스트레스를 받았고 고객의 말을 아예 무지하고 억지를 부리며 진실을 외곡하는 있을수도 있었어도 안되는 너무도 귀막힌 일을 격으면서 너무 억울해서 법적으로 보호를 받고 싶어서 노크를  합니다 어린이집교사는 공무원이 아니고 유치원교사는 공무원채용 신체 검사를 받는것이거든요 근데 근데 채열하시는 분이 기본적인 업무 지식도 없이 나에게 틀리게 이야기 하면서도 본인이 맞다고 우겼구요 마약검사를 하느냐 어디에 내는냐 쓸때없는 질뭇을 하며 황당하게 만들고 고객으로 하여금 기분을 엊찮게 해습니다 다른병원에 가면 병
원이 크지 않더라도 알아서 검사해주는데 여기는 업무파악 부터시작해서ᆢ나중
에는 있지도 않는 거짓말로 고객을 농락하며 자신들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으면서 고객의 잘못으로 돌리는 행위는 고객으로 하여금 정신적으로 정서적인 확대에 해당하다고 생각해도 무방할 만 큼 어떻게 요즘 시대에 이런 병원이 있을 수 있는지 어처구니가 없어서 거짓증거를한 간호사와 신체검사를 하신분을 고발하고 싶고 손해배상을 받을  길은 없는지 해서 이 글을 씁니다 이 글을 읽고 많은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
습니다 동영상자료는 구해 볼텐데 있지도 않은일까지 꾸민분들이라 없다고 할것도 같아서 원장님께 토요일 말해도 소용이 없을거 같아서 저의 억울함을 호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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