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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유플러스 ] 인터넷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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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호상
  • 조회수 : 751회
  • 작성일 : 15-02-18 13: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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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발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2014년12월 집에서 사용하던 인터넷이 갑자기 되지 않아 LG 유플러스에 고장 신고를 하였습니다.
그런데 고장신고후 2일이 지났는데도 조치가 되지 않아 다시 전화를 하였더니 AS 직원들의 파업으로
늦어 진다고하여 기기가 고장이 난 것 같으니까 기기만 교체하여 달라고 하고 아니면 내가 직접 찾아가서 받아 오겠다고 했는데 정확한 답변을 주지 않고 기다려 달라고만 하였습니다.
다음날도 오지 않았습니다. 결국 6일이 지났습니다.
요즈음 같은 정보화 시대에 6일동안 인터넷을 하지 못한다는 것은 암흑속에 있는것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저는 해외에서 근무를하고 있는데 한국으로 정기 휴가를 가 있은 상태라 회사와 이메일등으로  연락을 해야하는데 6일 동안 묶어 놓은 것입니다.
LG 유플러스에 전화를 몇번을 하였지만 직원들 파업으로 그렇다는 일관적인 대답만하고 기다려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6일 되는날 오늘 까지 조치를 안하면 회사를 바꾸겠다고 하였는데 결국 조치가 되지 않아 다른 회사로 바꾸었습니다.
그날도 LG는 하루만 더 기다렸다가 해지를 하라고 하더군요.
하루만 더 기다리고 해지하면 위약금을 물지 않는다고 하면서.....
그런데 LG 유플러스에서 위약금을 받아 달라고 신용정보회사에 채권 추심을 요청하여 핸드폰으로
추심을하였습니다.
돈에 대한 자세한 내역도 없이 LG U + 연체금(정보사 위임관리) 132,350원이라고 왔습니다.
자기회사의 파업으로 인한 책인을 개인에게 돌리는 행태를 한 것입니다.
많은 돈은 아니지만 너무 괴심해서 글을 올립니다.
해결의 방법을 어떻게 찾아야 할런지요?
이런경우 어디에 고발을 해야 할까요?

여러분의 소중한 정보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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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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