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열상품 가격표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 진열상품 가격표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석찬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5-02-25 10:25:19

본문

한두번도 아닌 상습적으로 진열상품에 표시된 가격과 계산되는 가격이 차이가 납니다.

예) 진열표시된 가격이 3,000원이면 계산가격은 3,200원

그자리에서 바로 확인을 하여 물어보면 실수로 가격을 고쳐놓지 못했다며 인상된 가격으로 계산을 합니다.

이건 뭐 거의 눈뜨고 사기 당하는 꼴입니다. 

한번은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퇴근길 사이다를 사기위해 마트를 들렀습니다. 진열 표시된 가격이 2,400원을 확인하고 계산대에서 줄을

서고 차례가 다되어 계산을 하니 2,600원으로 계산을 하네요.. 그래서 가격이 틀린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니

제 뒤에서 계산을 하기위해 기다리는 손님이 "2,600원 맞던데요" 이르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아~그래요"

하고 계산을 했죠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잘못 볼 일이 없다하여 다시 진열된 곳을 가니 2,400원으로

표시가 되어 있었습니다. 화가나서 점원에게 항의를 하니...또 뒤에있는 그여자 손님이 제게 이러는 겁니다.

자기가 일할때는 그렇게 계산을 했다는 겁니다. 알고보니 제뒤에 계산을 하기위해 기다리고 있던 손님은

여기 직원이였던겁니다. 교대를 하고 필요한 물건을 사고 기다리는중 이였죠...

완전 2인1조로 사기를 당하는 느낌이였습니다. 저하나의 2백원은 얼마 안되지만 마트입장에서의 여러명의

2백원은 엄청 크겠죠.. 

제가 여기에 글을 쓰는 이유는 한두번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상습적으로 가격을 낮추어 표시를 하고 계산은

높은가격으로 계산하는 일종 소비자를 우롱하는 사기행각이라는 거죠..

이에 소비자고발에 글을 옵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마트에서 표기와 다른 가격을 계산하고있어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9484 기타 hoodtees 박진선 2015-02-24
219483 기타 후드티 쇼핑몰 한덕희 2015-02-24
219482 서비스 위메프 권유정 2015-02-24
219481 통신 NSOK 박인숙 2015-02-24
219477 digital SK텔레콤 정재훈 2015-02-24
219475 휴대전화 김태용

처리중

개통불만
김태용 2015-02-24
219471 서비스 LG U+ 강영희 2015-02-24
219470 식음료 칠갑농산

처리중

떡 곰팡이
서길열 2015-02-24
219469 휴대전화 키즈폰 JooN 박효정 2015-02-24
219468 서비스 스타일포맨 김승인 2015-02-24
219467 생활가전 PS코리아 임진희 2015-02-24
219466 생활가전 PS코리아 임진희 2015-02-24
219462 생활가전 에이스전자 김태희 2015-02-24
219461 기타 말랑루즈 김림하 2015-02-24
219460 통신 SK B TV

처리중

가입 해지
강신덕 2015-02-24
219459 기타 인터넷 쇼핑업체 김준환 2015-02-24
219458 통신 kt 박정서 2015-02-24
219457 통신 skt 정지영 2015-02-24
219456 생활가전 LG전자 고병갑 2015-02-24
219455 식음료 금산홍삼 김현렬 2015-02-24
219454 식음료 롯데칠성 아이시스 우주연 2015-02-24
219453 기타 롯데닷컴 정선희 2015-02-24
219452 기타 후드티 김효진 2015-02-24
219450 digital 사기 이민서 2015-02-24
219447 서비스 무비닷컴 김옥심 2015-02-24
219446 서비스 CJ대한통운 서영주 2015-02-24
219445 기타 오피스존 김보라 2015-02-24
219444 기타 경동택배 이유금 2015-02-24
219443 통신 LG U+ 김현주 2015-02-24
219442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인수 2015-02-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