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웅진코웨이 장유지점 ] 웅진코웨이 정수기 멤버십 임의 가입에 따른 랜탈료 환급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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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인교
- 조회수 : 143회
- 작성일 : 15-02-16 18:3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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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고발 사유
ㅇ상황 요약
1. 웅진코웨이 정수기 만기후 멤버십 임의 재가입 및 랜탈료 출금
2. 코디의 응대 - '알아서 해라'는 식으로 무시
3. 지국 팀장 응대 - 적반하장, 되려 화를 내며 고객을 무시하고, 잘못을 인정 안함.
- 앞뒤 말이 안맞음.
4. 민원센터 역할 모호 - 아무런 대책은 없었고, 빠른 업무 처리가 안 이루러짐.
웅진코웨이 정수기 5년 만기 (2014. 10월 부)
멤버십 가입에 대한 승인 및 재계약 확인 하지 않았으나,
멤버십 가입이 되어 있어 10월부터 ~ 15년도 1월 까지 랜탈료 총 72,600원(매월 24200원*3회)분이
자동 이체 처리됨.
그러나 멤버심 가입 및 자동이체에 대한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음.
(11월경 코디 방문하여 서비스를 받았으나, 이는 무상 서비스로 인지하고 있었음)
사용자측은 멤버십 재가입 의사 없다고 하였으나, 담당 코디는 퇴사를 한 상태로, 코디와 전화를 하니
전화상으로 가입 의사를 밝혔다고 따짐.
우리는 그런적 없다고 하였으나, 코디는 '알아서 하시라'면서 전화를 끊음.
사용자측에서 민원센터(콜서비스) 민원을 박정옥 상담사에게 1차 제기함.
당일 저녁 담당 지국 팀장(여)이 전화하여 '옆에서 봤는데 그때 가입 하더라고 얘기함' 그리고 되려 기분 나쁜 말투로 따지기 시작하여, 고객을 대하는 말투가 너무 기분이 나빠 '일단 방법을 생각해서 통화하자고 함'
이후 몇일 간 별다른 연락이 없어,
민원센터에 2차 전화를 함....그러고도 지국에서는 별다른 연락이 없었음.
몇일이 지난후 지국 팀장(여)가 오후 3시경 전화와서 통화를 함.
*통화내용.
- 전화를 받자 고객 이름을 잘못 불러 기분 나쁘다고 얘기하였으나, 미안한 마음이 없었으며,
계속 웅진코웨이측은 잘못이 없다고 우겨대기 시작함.
- 거두절미.
- 절대 환불해 줄수 없다 하였고, 할 수도 없다고함.
- 사용자 측에서 중재 방안으로 재 랜탈 할터이니 환불 조치하자고 하였음.
- 웅진 측에서는 OK 했음.
이렇게 또 몇일 지나고 연락이 와서는 재 랜탈 설치를 하기로 하였고,
랜탈 설치를 하려는 2.16 오후 2시 전,
- 멤버십 가입 오류에 대한 환불 처리 확인하였으나 아직 안되었다고함.
- 환불 처리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설치는 어려워, 환불후 조치해달라 하였으나,
- 담당 팀장(여)가 얘기하길, '바빠서 처리 못했고, 시간되면 처리하겠다 하는 등' 비꼬는 식으로 얘기를 함.
- 적반하장도 유분수지....팀장이 언성을 높임.
~ 축약
위 상황이 상당히 기분 나빴으며, 이미 늦은 상태에서 꼭 우리가 구궐하는 듯 응대를 하기 시작했음.
고객이 무슨 죄 입니까.
좋은물 한잔 마시려다 이런 더러운 꼴을 당해야 합니까.
한번도 웅진측에서는 잘못과 오류를 인정치 않습니다.
위와 같이 소비자 고발하오니 확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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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