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정보확인하여 미래창조 과학부에 신고하였더니 답볍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과도한 정보확인하여 미래창조 과학부에 신고하였더니 답볍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록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5-02-18 01:02:44

본문

2/15일자 가족해택 할인을 받기 위해서 해당 업체쪽으로 할인방법을 문의하였습니다. 상담사가 가족관계증명서와 신분증 사본을 FAX 제출 요청하여 발송하려 하였으나 인터넷 명의가 제명의가 아닌 배우자 명의로 되있다며 배우자 명의의 가족관계증명서를 요청 하더군요 그래서 상담사가 오안내 한것이니 내 증명서로 해달라고 정당하게 요청하였습니다. 결국 사측잘못으로 해당서류로 해주기로 하였으며 분명히 상담마무리에 접수가 잘되었으면 연락 달라고 요청하였으나 전혀 연락이 없서 제가 해당 고객센터로 연락 하였습니다. 서류 오안내로 인해 수차례 연락을 한터라 개인정보를 본인여부 이름 납부 방법으로만 확인하는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대뜸 마지막 상담원 배우자 주소가 어떻게 되는지 물어보는겁니다. 개인사정으로 인해 배우자 주소를 몰라 화가 나서 과도한 정보 확인을 하는것 같아 바로 미래창조 과학부에 진정을 접수했습니다. 그리고 2/16일자에 민원팀 에서 10:30경 연락이 왔습니다. 제가 하루걸려 일을 하는사람이라 아침에 퇴근후 회사동료와 식사겸 술을 한잔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민원팀 담당자가 왜 이런걸로 접수 했다는식으로 대려 해줄꺼 없으니 전화 이런걸로 접수 하지 말라는 식으로 답변후 전화를 종료 하였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해당 서울역에 있는 LGU+ 건물로 내방하였으며 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아 더이상 해당 통신사를 쓰지 못하겠다고 주장하였으며 해지를 해주던지 진정 어린 사과를 하면 돌아가겠다라고 말했으나 진정어린 사과는 거녕 더이상 해줄꺼 없다며 본인사무실로 그냥 올라가 버렸습니다 저는  내방실에서 혼자 3시간 이상 기다렸으며 해당 고객센터로 연락하여  내방 하였는데 담당자가 제대로된 상담 없이 고객과의 상담을 거부를 했다고 계속 담당자 재요청을 하였으나 고객센터에서는 알겠다는 답변만 할뿐 내방실에서 계속 저혼자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다시 고객센터로 연락을 하여 해당 담당자를 요청 하였으나 이제는 고객센터 마져 해당내용으로 상담할수 없으니 상담을 종료 하겠다며 선종료 하였습니다 고객센터 역시도 저와의 상담을 거부하였습니다. 제가 욕을 했거나 난동을 부렸으면 이해를 하겠지만 저는 정당하게 주장을 하였는데 LGU+가 저에게 대단한 갑질을 하였습니다.결국 제가 둘중에 하나를 해줄때까지 24시간이고 있겠다고 하자 보안팀을 부르더니 보안팀 과장이란 사람이 경찰을 불렸습니다. 경찰 출동후에도 경찰은 직원이 고객민원을 처리해줘야지 그렇게 하지면 되시냐고 하면서 되려 제편을 드는것이었습니다. 경관님 참고 가자고 해서 결국 귀가하였는데 경관마져도 LGU+ 못쓰겠다며 저를 배웅해줬습니다.2/16 귀가중 민원팀에서 제연락이 한달치 요금을 감면해줄테니 그냥 해결하자고 하여 저도 잠도 못자고 지친터라 그렇게 하겠다고 하였는데 정신이 들고 나니 아니다 싶어 2/17일 저랑 제처음 통화한 민원담당자가 연락이 와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더이상 LGU+사용을 못하겠다고 위면해지를 요청하였으며 해당내용에 대해 전부 말했습니다. 하지만 그담당자는 안된다고만 대답하였고 2/17일자 저는 U+고객센터로 연락을 한번도 취한적이 없으나 그민원담당자가 이런식으로 계속 전화하면 민원실로만 연결되겠끔 블랙리스트로 올리겠다고 협박아닌 협박을 하였으며 저또만 내용증명을 시작으로 절차를 밟겠다고 애기 하였으며 내용증명 발송처에 대해 주소를 문자 발송 요청하였으나 알겠다고만 하고 문자 발송마져 안된 상태입니다. 해당 LGU+ 대단한 갑질에 대해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8863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장유지점 정인교 2015-02-16
21886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혜준 2015-02-16
218861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김훈 2015-02-16
218860 휴대전화 피터팬모바일 신호철 2015-02-16
218859 통신 LG유플러스 김억수 2015-02-16
218858 생활용품 NARS 정명현 2015-02-16
218857 기타 로베인 서현숙 2015-02-16
218856 통신 배석기 2015-02-16
218855 통신 얼지전자 김기옥 2015-02-16
218854 서비스 JH트레이닝센터 김국희 2015-02-16
218853 기타 메롱샵

처리중

의류
이재희 2015-02-16
218852 휴대전화 SK 텔링크 주은정 2015-02-16
218851 식음료 동글이네 파이 송진선 2015-02-16
218850 기타 엘리트교복강남점 김명혜 2015-02-16
218849 기타 에어아시아 김지희 2015-02-16
218848 기타 G9(지마켓) 이정화 2015-02-16
218847 생활가전 지마켓 이정화 2015-02-16
218846 생활가전 운정 이마트 김은희 2015-02-16
218844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정선 2015-02-16
218842 생활용품 ABC 마트 김한수 2015-02-16
218841 기타 원스타일 백형철 2015-02-16
218839 식음료 동부택배 김은혜 2015-02-16
218838 식음료 cj 제일제당 김숙정 2015-02-16
218837 생활용품 11번가 박수연 2015-02-16
218836 휴대전화 KT 김성현 2015-02-16
218835 기타 11번가 김창희 2015-02-16
218834 digital 삼성전자 김병진 2015-02-16
218833 기타 베네통 김희진 2015-02-16
218825 기타 쌤소나이트 이다래 2015-02-16
218815 서비스 스토리정보 김미경 2015-0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