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근 찹쌀떡: 먹을 수 없게됐어요 직원 대응은 더욱 분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낙근 찹쌀떡 ] 이낙근 찹쌀떡: 먹을 수 없게됐어요 직원 대응은 더욱 분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덕훈
  • 조회수 : 64회
  • 작성일 : 15-02-17 20:09:45

본문

이낙근 찹쌀떡은 잠실 갤러리아 팰리스 지하1층에 있는 전문 찹쌀덕집입니다. 낱개 비닐 포장되어 있고 상자에 또 보자기에 싼 상태로 2월 13일(금) 회사 직원으로 부터 이낙근 찹쌀떡 20개를 선물을 받았습니다. 바로 저녁에 2개를 맛있게 먹고 설명서에 나와있듯이 냉동고에 바로 저장하였습니다. 참고로 설명서에는 "노화가 진행되지 않도록 신속히 찹쌀떡만 급속냉동(영하20도 이하)하십시요"라고 되어 있습니다.  2일후 꺼내서 해동하였는데 전혀 쫀득하고 보들한 상태로 돌아 오지 않아 다시 몇개를 꺼내어 놓았는데 역시 딱딱한 상태입니다.
해서 이낙근 첩쌀떡에 전화(02-2145-4082)하여 상황을 전하고 저는 하라는 대로 하였는데 이런 상태인데 이를 어떻게 해야 하나고 문의를 하였는데, 고 현 이란 직원분은 제가 냉동고의 냉기가 잘드는 곳에 얇게 잘펴서두지않고 서랍식 칸에 두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이고 이는 소비자 관리 잘못이라고 합니다. 제품과 같이 온 안내문에 써있는 것을 보고 냉동고에 보관했는데, 제가 냉동고의 칸에 넣은 것이 이렇게 제품을 버리게 될 정도로 중요한 것이면, 정확히 설명하였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것이 어떻게 소비자가 알아서 보관 할수 있는 정보입니까? 냉동고면 냉동고지 냉동고의 칸에 넣은 면 안되는 것을 어찌 알겠습니까? 제품이 이렇게 된 것이 소비자의 잘못이라는 직원의 말에 분개가 됩니다. 저는다른 찹쌀떡을 비닐에 싼 상태로 냉동고에 많이 넣어 보관후 단순 해송후 잘 먹었었습니다. 저는 이 제품이 100% 국내산 찹쌀이라고 안내문에 광고하는데 찹쌀 100%인지 확인을 할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저 외에도 피해볼수 있는 소비자가 충분히 있을 것이라 봅니다.
김덕훈 010-9498-493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9177 생활가전 삼성 냉장고 이청원 2015-02-20
219173 기타 지마켓 G9 이정화 2015-02-20
219172 통신 K.T 허인영 2015-02-20
219171 기타 귀뚜라미보일러 김선규 2015-02-20
219166 기타 파라디아 모텔 문대영 2015-02-20
219165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희 2015-02-20
219164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희 2015-02-20
219157 휴대전화 LGU 백선희 2015-02-19
219156 기타 여행사 주갑진 2015-02-19
219155 서비스 투헤븐 김덕배 2015-02-19
219154 자동차 (주)정진엠티에스 윤현영 2015-02-19
219153 식음료 태백축산 유광숙 2015-02-19
219149 서비스 KT 김민재 2015-02-19
219148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신규 2015-02-19
219147 휴대전화 TPS Company 응암점 엘지유플러스

처리중

회신
윤용한 2015-02-19
219146 서비스 무드스냅 현정연 2015-02-19
219140 식음료 통영장어

처리중

양두구육
이종대 2015-02-18
219139 기타 에브리존터보백신 전병권 2015-02-18
219138 기타 에브리존터보백신 전병권 2015-02-18
219137 서비스 하나투어 이성향 2015-02-18
219135 생활용품 문화교구 오병용 2015-02-18
219134 생활용품 서귀포엘리트학생복 정진형 2015-02-18
219132 기타 루이까또즈 김태우 2015-02-18
219131 식음료 해태제과 최민희 2015-02-18
219124 digital 하이마트 한상훈 2015-02-18
219123 digital 글로벌스마트

처리중

환불요청
박선희 2015-02-18
219117 금융 외환카드 이정미 2015-02-18
219116 식음료 만리장성

처리

배달
임정혁 2015-02-18
219115 식음료 완주로컬푸드 전영연 2015-02-18
219114 식음료 만리장성

처리중

배달..
임정혁 2015-0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