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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 KT와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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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허인영
  • 조회수 : 100회
  • 작성일 : 15-02-20 14: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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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0일 케이티 통신사를 통해서 직접 핸드폰 구입
2월 개통 의사 밝힘-(케이티 통신사 직원과 1월 30일 오후 5시 50분 통화ㅡ알겠다고 함)

당일-1월 30일 오후 8시 50분경 핸드폰 수신 발신 모두 끊어짐
케이티 긴급 통화ㅡ새로운 유심으로 개통되어 현재유심 사용 불가능하다함(월요일이 되어야 해결 가능하다고 함)
12시경 귀가해 새로운 유심으로 깔아 끼움ㅡ연결안됨ㅡ포기
다음날 토요일 3시경 동네 대리점에서 새로운 유심으로 기존폰 개통(임시 대처)

월요일(2월2일) 케이티에서 저녁 5시 30분까지 그어떤 전화도 안옴
내가 전화 함
케이티 직원 다음날이 되어야 장확한 상황 파학 가능하다함
2월 3일 화요일 오전 케에티 직원 전화옴 자기의 실수인정
새로온 핸드폰 개통 취소및 핸드폰 반품요구ㅡ알겠다고 함
헌데
오전 10시 30분경 또 핸드폰 수발신 모두 안됨
케이티 통신사 통화
가까운 대리점으로 가면 강제 개통으로라도 개통해줄테니
대리점 가서 전화 하라고 함
대리점에서 이상하다고 함
기존의 유심도 아니고
새로운 유심도 아니고
제 3의 유심으로 개통 되었다고 함
그 모든게 해결되니 2월 3일 오후 3시였습니다

케이티 임준혁(?) 과장 통화
내가 케이티에 책임을 물음
자기네가 잘못했으니
죄송한 마음으로 서비스 차원에서
51000원 배상 한다고 함
난 수긍할 수 없다고 얘기했고
다시 회의 후 연락 하겠다고 함

11000원씩 7개월
총 칠만칠천원(77000) 배상 하겠다고 함
그것이 최선이라고 이것은 절대로 바뀌지 않으니
고객님이 결정 하라고 함

저는 그렇습니다
핸드폰이 수발신이 끊어져서 얼마나 당황했겠냐는,,,
혹시 전화로 인해서 피해본일이 없냐는,,,
추운 날씨 왔다갔다 얼마나 힘드셨냐는
저를 이해하고 정말 미안해하는 마음이 전해졌다면
이렇게까지 화가 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너무 화가나서 얘기 했습니다
저는 전화 통화로 일하는 사람입니다
한번에 작게는 20만원에서 많게는 100만원의 일이 걸린 사랍입니다라고,,,
헌데 고객이 어떤 답답함과 난처함이 있었는지 자기네들의 실수로 제가 어떠한 상화이었는지는 아랑곳 없고
서비스 차원에서 미안한 마음으로 77000원을 지급한다는 통보만 하기에
그리고 이 사건을 마무리 하기에만 급급한 케이티를 보면서 화가났기에
그럼 소비자 고발 센터에라도 물어 보고
결정하겠다고 했습니다

예전에 장기할인 20%로 케이티랑 장기간 싸워본 사람으로서(졌음)
대기업과의싸움이 얼마나 무모한지 알기에
뛰어 들고 싶지 않으나
그래도 알려야겠기에 도움을 요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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