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최초주택 대출금 받았으나 4차 중도금은 원래 개인이 내야한다는 일방적 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리은행 수원지점 ] 생애최초주택 대출금 받았으나 4차 중도금은 원래 개인이 내야한다는 일방적 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문숙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5-02-27 07:14:00

본문

경기도 광교의 24평형 아파트를 2013년 분양받고 (생애 최최로 구입하는 집입니다)
당시 모델하우스에서 상담을 받던 우리은행 수원지점 직원과 이야기를 나눈 끝에, 생애최초주택 대출에 해당되니 일반대출보다 이자가 약간 저렴한 생애최초대출을 안내받았습니다. 당시 우리은행 직원으로부터 받은 안내는 일반대출보다 이자가 싸다는 점 말고는 일반대출과 다른 조건에 대한 안내를 전혀 받지 못했고, 당연히 4차에 걸쳐 중도금을 자동으로 대출받는 줄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는 3월 9일 마지막 4차 중도금 대출금 납부에 앞서, 어제 우리은행 담당자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생애최초주택 대출해당자는 4차 중도금은 받을 수 없고 본인이 직접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4차례에 걸쳐 약 4,500만원 씩 총 1억8천만원의 중도금을 은행으로부터 대출받는 줄 알았는데 마지막 4차분 4,500만원의 돈을 갑자기 본인이 내야 한다니요? 그것도 마감 기한을 며칠 앞두고.
저는 통화를 길게 할 상황이 못돼서 "그런 안내를 처음부터 전혀 들은 바 없다"고 말했습니다만, 본인이 내야한다는 은행측 말이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적지도 않은 돈을 납부기한 며칠 앞두고 ... 대출을 해줄 때는 어서 대출해가라는 듯, 고맙게도 제게 적합한 상품을 안내하더니, 가장 중요한 조건은 (그 조건이 실제로 맞다면) 쏙 빼먹고 일단 대출실적만 올리는 은행의 무책임에 분통이 터질 지경입니다. 아직 은행측과 자세한 얘기를 나누지는 않았지만 먼저 소비자고발센터에 알리고 이데 대한 대응책을 알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나이 쉰 중반에, 겨우 조그만 보금자리를 생애 최초로 분양받아 중도금도 목돈이 없어서 생애최초대출을 받는 판국에, 마지막 중도금은 대출이 안되는 조건이라니요! 그런 중차대한 조건조차 사전에 안내받지 못한데다가 일반대출보다 훨씬 배려를 받아야할 생애최초대출자에게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요...
어느 분이라도 해결의 실마리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9320 서비스 케세이퍼시픽항공 오정숙 2015-02-23
219319 기타 대명학사 유지윤 2015-02-23
219318 생활용품 멀티샵 후드티 오명훈 2015-02-23
219317 생활가전 주)B.IG LED 김양수 2015-02-23
219312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성연 2015-02-23
219306 기타 더샘양재점 오현숙 2015-02-23
219305 식음료 디저트카페 백설공주 김동후 2015-02-23
219295 통신 스카이라이프 홍기택 2015-02-23
219294 서비스 헤어폴리스 유한빈 박신익 2015-02-23
219293 휴대전화 lg u+ 채 홍권 2015-02-23
219292 기타 h3복싱(체육관) 윤교정 2015-02-23
219291 기타 김태호 2015-02-23
219290 생활용품 리쳐

처리중

환불문의
조소진 2015-02-23
219289 기타 최현준 최현준 2015-02-23
219288 휴대전화 강서중앙대리점 장옥자 2015-02-23
219287 휴대전화 SK텔레콤 최이석 2015-02-23
219285 기타 장윤주 장윤주 2015-02-23
219284 통신 LG U+ 이영민 2015-02-23
219283 기타 스카이요가쿨라 송명주 2015-02-23
219281 기타 엘리트 진천점 정소정 2015-02-23
219280 기타 옥션 정효숙 2015-02-23
219276 생활용품 구들장 하창수 2015-02-23
219275 생활가전 lg 전자 박은희 2015-02-23
219273 금융 교보생명 박은아 2015-02-23
219272 기타 리얼크롬비 김소희 2015-02-23
219271 식음료 GSM nton 김찬훈 2015-02-23
219270 기타 stco 김광식 2015-02-23
219269 기타 하나투어 김주희 2015-02-23
219268 휴대전화 핸느폰가게 김성경 2015-02-23
219267 기타 미용실 전지현 2015-02-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