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구입 하루 지나고 기계 이상으로 환불 요구에 삼성법 논하며 환불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노트북 구입 하루 지나고 기계 이상으로 환불 요구에 삼성법 논하며 환불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현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5-02-23 10:21:48

본문

하이마트에서 2월 9일 노트북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배경화면에 아이콘을 받았는데
모자이크모양 계단식으로 이모티콘이 화면이 깨지고 영상이 뿌옇고
원래 가지고 있던 5년이상된 노트북보다 성능이 떨어져서 바로 다음날
하이마트에 전화를 걸어서 환불 혹은 교환을 요구하였더니
이미 하이마트에서는 손을 떠난제품이고 삼성서비스 센터와
해결하는게 맞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삼성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기사분이 오셔서 기계를 본 후 환불이 가능하다고하여 또 몇일 기다리다가
기사분이 내방하셨습니다 기사분이 보시고 이상을 느끼셨는지 이것저것
만지시다가 아무리 건드려도 그 화면깨짐 현상은 고쳐지지 않았고 기사분이 원래 기기가 그런것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냥 써야한다는 말을 하셨고 저는 최신형 모델로 구입하였는데
이런결과가 너무 황당하여 다시 센터 상담원에게 전화를 걸어 이기계를 더 쓰지 못하겠고
환불을 요구하였으나 기사분을 또 불어준다는 말밖에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답답한 마음에 토요일 그저께 기계를 들고 삼성 서비스센터 중앙 점에 기계를 들고 내방하였습니다 그분들 말도 이 기계는 원래 그렇다는 말이고 이기계 자체가 최신형인데도 불구하고 화질면에서는 떨어진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삼성 본사와 통화를 하였는데 어떻게 구입 다음날 환불을 요구하였는데
(박스,내장물 그대로인 상태) 안되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말하자
소비자 법과 삼성법은 다르다며 핸드폰은 가능하나 다른 기기들은 구입다음 날 아무리 새것이라도
이상이 없으면 환불이 불가하다고 합니다..
삼성법,,, 그법이 저는 무엇인지 모릅니다 ,., 그 삼성법이 뭔지 모르지만 소비자가 최신형 노트북을
샀음에도 불구하고 화질이 떨어지며 5년이상 노트북보다 성능이 떨어져 사용하지 못하게 만든 삼성.
그 물건을 구입한 소비자가 한마디도 못하게 그냥 이 기기를 사용해야하는 그것이 삼성에서 만든 소비자 법인가요??
어떠한 물건도 구입다음날은 그상태 그대로 환불을 요구할때 안되는 경우는 처음이라서 정말 당활스럽습니다
기기를 이렇게 만들어놓고 책임을 안지는 삼성.
삼성법. 소비자의 권리를 무시하고 자기들 이득에 맞게 만든 삼성법
황당한 법을 만든 삼성제품 이제 다시는 사용하기 싫습니다.
저는 이 기계를 절대적으로 환불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9237 기타 Hmall 박동환 2015-02-23
219236 통신 엘지유플러스 장덕선 2015-02-23
219235 생활가전 (주)이디옴 송영섭 2015-02-23
219234 생활용품 럭시스 임재경 2015-02-23
219233 기타 vip한라봉농장 문혜경 2015-02-23
열람중 digital 삼성전자 김지현 2015-02-23
219231 유통 gs홈쇼핑 송지연 2015-02-23
219227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led tv
류경숙 2015-02-23
219226 서비스 박스무비 박성근 2015-02-23
219225 식음료 건국배달우유 김정미 2015-02-23
219224 통신 LG U+ 박태수 2015-02-23
219223 서비스 서청주 롯데 펜콧 김은정 2015-02-23
219222 생활용품 아모레 퍼시픽 박지현 2015-02-22
219221 생활용품 아모레 퍼시픽 박지현 2015-02-22
219220 생활용품 아모레 퍼시픽 박지현 2015-02-22
219219 생활용품 아모레 퍼시픽

처리중

이물질
박지현 2015-02-22
219210 통신 아프리카 티비 dream971 2015-02-22
219209 통신 Ifci 폰 다단계 나그네 2015-02-22
219208 기타 (주)다이소 김보라 2015-02-22
219207 자동차 한국GM 김영배 2015-02-22
219206 서비스 서경석 이사방 박미숙 2015-02-22
219205 통신 LG U+ 이상원 2015-02-22
219204 생활용품 멀티샵 후드티 곽원국 2015-02-22
219203 서비스 헤어12.5 윤도혜 2015-02-22
219202 기타 케이옴므 성형식 2015-02-22
219201 유통 중년의일탈 김기주 2015-02-22
219200 기타 교촌치킨 이문근 2015-02-22
219199 기타 LLOYD 윤지애 2015-02-21
219198 생활용품 쿠쿠전자 서비스센터 손미화 2015-02-21
219197 기타 미래상조119(주) 임수정 2015-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