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이트 바우처(e-티켓) 환불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there ] 여행사이트 바우처(e-티켓) 환불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경
  • 조회수 : 2,497회
  • 작성일 : 15-02-23 18:21:59

본문

'there'라는 여행사이트에서 홍콩마카오 페리를 예약하였는데,
출국날짜가(14일 출국) 촉박한 관계로 다급하게 12일 늦은 밤에 예약을 하였습니다.
보통 이럴경우 바우처 발급시 타 사이트에서는 출국날짜가 임박하면 예약을 불가능하게 차단하거나
바우처가 빨리 발급이 됩니다. 그리고 대부분 해피콜 제도 운영을 합니다.
하지만 이 사이트는 13일 저녁 6시30분 이후에 간단한 문자메시지와 함께 메일로만 e-티켓을 발송.
저는 되지 않았다고 판단하여 타사이트에서 결재하여 이용을 하였습니다.
메일은 연휴가 끝난 23일 확인하여, 티켓이 발행된것을 확인하였고요.
전화해보니 자신들은 페리환불규정 자체가 없다고만 하고 발뺌을 합니다.
간단한 문자만 보내놓고 스팸으로 오해하여 확인하지 않음 모를 티켓을 보내놓고 전화도 하지 않고
저한테만 전화주지 않아 이런 일이 발생하였으니 모든 손해을 저한테만 떠 넘기고만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서의 예약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9245 생활용품 홈플러스 세종점 김유훈 2015-02-23
219239 기타 쿠쿠

처리중

미배송
오선희 2015-02-23
219238 기타 제주 무지게렌터카 정지영 2015-02-23
219237 기타 Hmall 박동환 2015-02-23
219236 통신 엘지유플러스 장덕선 2015-02-23
219235 생활가전 (주)이디옴 송영섭 2015-02-23
219234 생활용품 럭시스 임재경 2015-02-23
219233 기타 vip한라봉농장 문혜경 2015-02-23
219232 digital 삼성전자 김지현 2015-02-23
219231 유통 gs홈쇼핑 송지연 2015-02-23
219227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led tv
류경숙 2015-02-23
219226 서비스 박스무비 박성근 2015-02-23
219225 식음료 건국배달우유 김정미 2015-02-23
219224 통신 LG U+ 박태수 2015-02-23
219223 서비스 서청주 롯데 펜콧 김은정 2015-02-23
219222 생활용품 아모레 퍼시픽 박지현 2015-02-22
219221 생활용품 아모레 퍼시픽 박지현 2015-02-22
219220 생활용품 아모레 퍼시픽 박지현 2015-02-22
219219 생활용품 아모레 퍼시픽

처리중

이물질
박지현 2015-02-22
219210 통신 아프리카 티비 dream971 2015-02-22
219209 통신 Ifci 폰 다단계 나그네 2015-02-22
219208 기타 (주)다이소 김보라 2015-02-22
219207 자동차 한국GM 김영배 2015-02-22
219206 서비스 서경석 이사방 박미숙 2015-02-22
219205 통신 LG U+ 이상원 2015-02-22
219204 생활용품 멀티샵 후드티 곽원국 2015-02-22
219203 서비스 헤어12.5 윤도혜 2015-02-22
219202 기타 케이옴므 성형식 2015-02-22
219201 유통 중년의일탈 김기주 2015-02-22
219200 기타 교촌치킨 이문근 2015-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