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알바생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BQ치킨 ] 배달 알바생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범기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5-02-23 22:49:21

본문

2015년 2월 23일
9시 30분 즈음에 양념치킨이왓는데 처음 개봉했을때 모습을보니 양념색깔이 평소랑 너무 달랐고 치킨도 너무식어서(날씨 추워서 적당히 차가울건 감안함) 참고 먹다 안쪽은 더개판이라서 BBQ치킨에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하니 젋은 알바생이 받았고 불만사항을 물었다.
근데 이게왠걸? 사과도아니고 오히려 당당하게 말을하네요?
본인 : 지금 치킨이 이러이러하다.
알바생 : 당당, 따지는말투) 아니 양념은 저희가 제조하는거라서 맨날 똑같을수 없잖아요 안그래요?
                                      치킨 식은건 날이추워서 그렇잖아요.
본인 : 아니 날씨추운거 감안했긴 하지만 너무 차갑고 하잖아요. (어머니도 이건 너무 차갑다 하심)
알바생 : 무슨 배달통에 히터가 있는것도 아니고 차가울 가능성이 잇잖아요.

아니무슨 죄송한 말투도 아니고 지금이게뭡니까?
자기도 기분 나빳는지 대화도 안끝낫는데 기분 나쁘게 뚝 끊어 버리네요. 이건 너무 하다고 봅니다.
진짜 너무 속상해서 고발해봅니다.  좀 해결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치킨전문점 직원의 불친절한 서비스방식에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9226 서비스 박스무비 박성근 2015-02-23
219225 식음료 건국배달우유 김정미 2015-02-23
219224 통신 LG U+ 박태수 2015-02-23
219223 서비스 서청주 롯데 펜콧 김은정 2015-02-23
219222 생활용품 아모레 퍼시픽 박지현 2015-02-22
219221 생활용품 아모레 퍼시픽 박지현 2015-02-22
219220 생활용품 아모레 퍼시픽 박지현 2015-02-22
219219 생활용품 아모레 퍼시픽

처리중

이물질
박지현 2015-02-22
219210 통신 아프리카 티비 dream971 2015-02-22
219209 통신 Ifci 폰 다단계 나그네 2015-02-22
219208 기타 (주)다이소 김보라 2015-02-22
219207 자동차 한국GM 김영배 2015-02-22
219206 서비스 서경석 이사방 박미숙 2015-02-22
219205 통신 LG U+ 이상원 2015-02-22
219204 생활용품 멀티샵 후드티 곽원국 2015-02-22
219203 서비스 헤어12.5 윤도혜 2015-02-22
219202 기타 케이옴므 성형식 2015-02-22
219201 유통 중년의일탈 김기주 2015-02-22
219200 기타 교촌치킨 이문근 2015-02-22
219199 기타 LLOYD 윤지애 2015-02-21
219198 생활용품 쿠쿠전자 서비스센터 손미화 2015-02-21
219197 기타 미래상조119(주) 임수정 2015-02-21
219196 서비스 귀뚜라미보일러 최선영 2015-02-21
219195 서비스 한진택배 배상준 2015-02-21
219194 생활용품 위핑

처리중

환불처리
문호진 2015-02-21
219193 휴대전화 삼성전자 조신규 2015-02-21
219192 생활가전 LG 전자 송윤진 2015-02-21
219191 서비스 세일투나잇 김경진 2015-02-21
219190 생활용품 몬스토어 김상범 2015-02-21
219189 유통 로젠택배 최정아 2015-02-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