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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넬코리아 ] 샤넬코리아의 이상한 교환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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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안은희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5-02-16 19: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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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3일 백화점에서 구입한 샤넬 남성화장품을 2월15일 여성용으로 교환하기 위하여 백화점을 방문하였는데 포장 겉 셀로판비닐포장 아랫부분에 약간의 스크래치가 있다는 이유로 교환을 거절당하였습화니다. 개봉을 하였거나 제품 파손시 교환이 불가한것은 이해할 수 있으나 선물용 샤넬쇼핑백에 2개의 상품이 그냥 담겨져 있었고 개봉하려는 어떠한 행위도 하지 않았음에도 셀로판비닐의 작은 스크래치를 소비자의 과실로 몰아 교환이 불가하다는 것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제품의 셀로판비닐 보호를 위한 종이포장이나 뽁뽁이등으로 포장하고 '셀로판비닐 파손주의' 안내스티커를 눈에 띄게 붙여주던지...  셀로판 비닐은 특성상 기온이 내려가도 쉽게 찢기는데 상품을 판매할 때는 그냥 쇼핑백에 넣어서 판매하고 약간의 스크래치만 있어도 교환이 불가하다니.. 화장품 상자도 아니고 겉포장 비닐까지도 신주 모시듯  해야 한다는 샤넬코리아의 방침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외국에서는 단지 향이 안 맞아도 교환이 수월한 제품들이 유독 한국소비자에게는 왜 이렇게 까다로운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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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브랜드 남성화장품 구입후 여성화장품으로 교환요청 하는 과정에서 겉포장 스크래치로 인한 교환거부로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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